
2025년 5월 REAL ID 시행 기한이 다가오면서 여행객들은 국내 항공 보안 검색 시 필수인 금별 인증이 포함된 주 운전면허증을 확보하기 위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10월 18일 스페인어 매체 엘 크로니스타가 교통안전청(TSA) 지침을 인용해 보도한 소비자 중심 기사에서는 자주 간과되는 대안이 강조되었습니다. 바로 REAL ID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면허증 대신 미국 여권이나 여권 카드가 국내 여행 시 인정된다는 점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효한 미국 여권(책자형 또는 카드형)은 TSA 국내 보안 검색 시 신분 확인 요건을 완벽히 충족합니다. • 이 안내는 REAL ID 시행 후 일부 공항 직원과 항공사 직원들이 여권 사용이 불가하다는 혼란스러운 정보를 제공했다는 보고가 나온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 TSA 웹사이트에는 DHS 신뢰 여행자 카드(Global Entry, NEXUS, SENTRI), 군인 신분증, 연방 인정 부족 신분증 등 12가지 이상의 대체 신분증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고용주 및 여행 관리자에게 중요한 이유: • REAL ID 발급 지연으로 인해 주 DMV가 업무 폭주 상태인 직원들, 특히 해외 주재원들이 중요한 출장 전에 면허증을 갱신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여행 취소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여행 정책 매뉴얼에 여권과 Global Entry 카드를 대체 신분증으로 명확히 포함시켜야 합니다. • 국제 여행이 드문 여행객들은 여권이 없을 수 있는데, 이번 안내가 여권 신청을 미리 준비하도록 유도할 수 있으며, 현재 여권 발급은 통상 8~11주가 소요됩니다. 배경: 2005년 9·11 테러 이후 문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의회가 REAL ID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시행은 여러 차례 연기되었습니다. 2022년 12월 DHS가 발표한 최신 연기로 완전 시행일은 2025년 5월 7일로 미뤄졌습니다. TSA의 새로운 유료 신분 확인 서비스인 ‘Confirm.ID’는 허용 신분증이 없는 승객이 45달러를 내고 이용할 수 있으나, 여권의 효용성을 대체하지 않고 진정한 무신분 승객을 위한 보완책입니다. 향후 조치: 기업 여행 부서는 추수감사절 대규모 여행 시즌 전에 간단한 신분증 체크리스트를 배포해야 합니다. 인사팀은 국내 여행 전용 여권 카드(현재 수수료 30달러) 비용을 지원하거나 환급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