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비자 공식 포털인 France-Visas는 10월 20일 공지문을 통해 10월 21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CEST 기준 사이트 점검으로 인해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알렸습니다. 이 시간 동안 이용자들은 비자 신청서 작성, 서류 업로드, 생체 정보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긴급 여행 예정자는 점검 전 확인 영수증과 예약 바코드를 반드시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TLScontact와 VFS Global이 운영하는 비자 신청 센터(VAC)는 정상 운영되지만, 포털 접속 불가로 서류 검증 업무는 중단됩니다. 이번 점검은 1월 프로젝트 시작을 앞둔 기업 주재원들의 비자 신청이 집중되는 시기와 겹쳐, 신규 채용자의 전자 신청서 작성 및 수수료 납부 완료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최소 2영업일 지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내무부는 2026년 말 ETIAS 사전 심사 도입에 앞서 France-Visas 플랫폼을 새로운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 중이며, 11월과 12월에도 추가 점검이 예정되어 있어 조기 신청이 권장됩니다. 문의는 내무부 콜센터(+33 1 70 00 20 20)로 가능하며, 시스템 문제로 서류 업로드가 불가할 경우 기존 예약 변경 요청도 무벌점으로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