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일, 리조엘리아 로터리와 아티에누 출구 구간 A2 고속도로 재포장 작업 마지막 날에 수 킬로미터에 걸친 차량 정체가 발생해 출근길 운전자들이 최대 40분까지 지연을 겪었다. 경찰은 월요일 55편의 항공편이 출발하는 라르나카 공항으로 향하는 운전자들에게 최소 1시간 이상의 여유 시간을 둘 것을 당부했다.
10월 29일부터 시작된 이번 작업은 양방향 차선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부분 폐쇄됐다. 비수기 휴가철에 맞춰 계획됐지만, COSPAR 심포지엄 참석자들의 도착과 리마솔 항구 파업으로 인한 화물 운송이 라르나카 화물 터미널로 우회되면서 교통 혼잡이 심화됐다.
헤르메스 공항은 교통 체증에 갇힌 승객들을 위해 출발 25분 전까지 빠른 체크인을 할 수 있는 ‘레이트 쇼’ 데스크를 운영했고, 여러 항공사는 이날 노쇼 수수료를 면제했다. 라이드셰어 업체 볼트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라디푸와 트룰로이 우회로를 통한 공항 예약이 32% 증가했다.
교통 엔지니어들은 이번 재포장이 고속도로 수명을 15년 연장하고 야간 안전을 위한 반사 차선 표시를 도입하는 1,400만 유로 규모의 개선 사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올해 비용 문제로 보류된 니코시아와 라르나카 공항을 잇는 전용 고속철도 건설 요구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향후 2주간 여행객들은 공공사업부의 실시간 지도 확인이 필요하며, 차선 도색 작업으로 간헐적인 갓길 폐쇄가 계속될 예정이다. 화물 운송업체는 비혼잡 시간대로 픽업 시간을 조정하거나 코피누를 경유하는 A1 고속도로 우회 경로를 이용할 것을 권고받았다.
10월 29일부터 시작된 이번 작업은 양방향 차선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부분 폐쇄됐다. 비수기 휴가철에 맞춰 계획됐지만, COSPAR 심포지엄 참석자들의 도착과 리마솔 항구 파업으로 인한 화물 운송이 라르나카 화물 터미널로 우회되면서 교통 혼잡이 심화됐다.
헤르메스 공항은 교통 체증에 갇힌 승객들을 위해 출발 25분 전까지 빠른 체크인을 할 수 있는 ‘레이트 쇼’ 데스크를 운영했고, 여러 항공사는 이날 노쇼 수수료를 면제했다. 라이드셰어 업체 볼트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라디푸와 트룰로이 우회로를 통한 공항 예약이 32% 증가했다.
교통 엔지니어들은 이번 재포장이 고속도로 수명을 15년 연장하고 야간 안전을 위한 반사 차선 표시를 도입하는 1,400만 유로 규모의 개선 사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올해 비용 문제로 보류된 니코시아와 라르나카 공항을 잇는 전용 고속철도 건설 요구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향후 2주간 여행객들은 공공사업부의 실시간 지도 확인이 필요하며, 차선 도색 작업으로 간헐적인 갓길 폐쇄가 계속될 예정이다. 화물 운송업체는 비혼잡 시간대로 픽업 시간을 조정하거나 코피누를 경유하는 A1 고속도로 우회 경로를 이용할 것을 권고받았다.
출처: In-Cyp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