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스위스 서비스 이동성 협정 2029년까지 연장
영국, 학생 비자 유지 자금 인상 및 졸업생 경로 단축 발표
이스터 연휴 여행 성수기 맞아 히드로 공항 10일간 보안 요원 파업 예고
최신 뉴스
히드로 공항 추가 파업, 킹스 대관식 교통 계획에 또다시 위협
유나이트 노조가 2026년 5월 4~6일, 9~10일, 25~27일 히드로 공항 보안 직원들의 추가 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국왕 대관 기념 행사와 관련된 여행 계획이 위태로워졌으며, 해외 기업 방문객들의 일정에도 새로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웨비나, 최신 영국 이민 규정 변경 사항 해설
DG Legal이 11월 6일 무료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최신 변경 사항, 급여 기준, 그리고 곧 시행될 영어 사용 규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인사 및 이동성 팀을 위한 실질적인 준수 팁을 제공합니다.
세인트앤드루스, ‘학생 비자로 영국에서 일하기’ 설명회 개최
11월 6일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열린 웨비나에서는 국제 학생들에게 학생 비자 조건의 엄격한 집행에 맞춰 취업 권리, 인턴십 기회 및 준수 요령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상원, 11월 5일 국경 보안·망명·이민 법안 심사 단계에서 강경 수정안 통과
상원 의원들은 11월 5일 국경 보안, 망명 및 이민 법안에 대해 여러 강력한 수정안을 승인했습니다. 여기에는 불법 입국자에 대한 1주일 내 강제 추방 의무와 학생 비자 위반에 대한 새로운 보고 의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원이 이를 승인할 경우, 이 조치들은 추방 절차를 가속화하고 내무부의 재량권을 제한하며 대학과 고용주에 대한 준수 압박을 강화할 것입니다.
영국-프랑스 ‘하나 들어오면 하나 나간다’ 협정에 따른 두 번째 추방, 정부의 무관용 원칙 재확인
이란 출신 이민자가 이전에 추방된 후 영국에 재입국했다가 11월 5일 프랑스로 다시 송환되었다. 이는 영국과 프랑스 간 ‘한 명 입국, 한 명 퇴거’ 협정에 따른 첫 번째 반복 추방 사례다. 이번 사건은 생체 인식 단속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고용주들에게 이전에 추방된 인원이 신속히 적발되어 추방될 것임을 경고하는 신호로 작용한다.
짙은 안개로 애버딘 공항 항공편 운항 중단, 영국 국내외 연결편 차질 발생
11월 5일 극심한 안개로 인해 애버딘 공항에서 다수의 영국항공, KLM, 로가네어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우회되면서 승객들이 발이 묶였고, 영국 지역 항공 노선이 기상 악화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여실히 드러냈다.
루이셤 난민 및 이주민 네트워크, 주민들의 영국 신규 전자비자(eVisa) 시스템 전환 지원을 위한 주간 방문 상담소 개설
런던 남동부에서 11월 5일부터 매주 운영되는 새로운 클리닉이 이주민들이 기존의 물리적 비자 서류를 영국의 필수 전자비자(eVisa)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번 조치는 영국이 완전한 디지털 이민 신분 체계로 전환함에 따라 고용주, 임대인, 대학들이 다가오는 준수 기한에 대비해야 함을 부각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