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터널 출입 시스템, 프랑스 생체인식 도입 지연으로 자동차 적용 보류 중
프랑스는 유로터널을 이용하는 민간 차량에 대한 EU의 새로운 생체 인식 출입국 시스템 도입을 연기했습니다. 2025년 11월 8일부터는 화물차와 버스만 해당 시스템으로 처리되며, 일반 차량 운전자는 파리가 다음 단계 승인을 내릴 때까지 기존 여권 검사를 받게 됩니다. 이번 연기로 크리스마스 전 혼잡은 피할 수 있게 되었지만, 프랑스는 11월 중순과 1월 중순에 예정된 엄격한 EU 시행 기한을 맞춰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기업과 여행객들은 관련 발표를 주시하며, 차량에 시스템이 적용될 경우 처리 시간이 길어질 것을 대비할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11월 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