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공항, 2025년 마약 단속 사상 최대 기록 경신…세관, 새로운 은닉 수법 경고
SNCB, CAF와 17억 유로 규모의 ‘AM30’ 전기동차 200여 대 공급 계약 체결
멘지스 에비에이션, 7년간 LATAM 카고 계약으로 벨기에 지상 조업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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셴겐 체제 변화: 10개 유럽 국가, 2026년 중반까지 내부 국경 검문 연장
10개 솅겐 국가들이 최소 2026년 6월까지 내부 국경 검문을 유지하기로 확정했다. 이들은 이민, 테러, 조직범죄 위험을 이유로 들었다. 벨기에 여행객과 기업들은 문서 검사 강화, 도로 지연 증가, 국경 간 운영 비용 상승 가능성에 직면하게 된다.
EU, 조지아 무비자 입국 제도 중단 위협 – 벨기에 고용주들 대비 촉구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조지아의 비자 면제 여행이 완전히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민주주의 후퇴를 그 이유로 들었다. 조지아 단기 근로자에 의존하거나 조지아 고객을 상대하는 벨기에 기업들은 솅겐 비자 절차가 다시 적용되고 여행 준비 기간이 길어질 것을 대비해야 한다.
2025년 채널 횡단 4만 1천 건 돌파, 브뤼셀 공동 순찰 강화 추진
2025년 소형 보트로 영국 해협을 건너는 이민자 수가 41,455명에 달했으며, 벨기에 해변이 출발지로 점점 더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급증은 화물 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으며, 브뤼셀은 프랑스와 영국과의 공동 순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벨기에에 기반을 둔 수출업체와 여행객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차량 검사 강화도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