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업데이트, 이민 정책 및 전 세계의 여행 경고
1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눈과 얼음 폭풍으로 뉴욕과 뉴저지에 비상사태가 선포되고 9,000건 이상의 항공편이 지연·취소됐다. 주요 항공사들은 수수료 면제를 발표했으며, 각 주는 주요 고속도로에서 트럭 통행을 제한했다. 이번 폭풍은 기업들이 연말 여행 및 업무 배치 계획에 기상 비상대응책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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