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000~15,000달러 비자 보증금 시범사업 25개국으로 확대
CBP, 종이 환불 수표 종료하고 100% 전자 관세 환불 시스템 도입 예정
아벨로 항공, 네트워크 재구성으로 ICE 추방 전세기 운항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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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논란 많은 비자 보증 프로그램 25개국으로 확대… 1월 21일부터 시행
미 국무부는 베네수엘라, 쿠바, 나이지리아 등 25개국을 비자 보증금 시범 프로그램에 추가해 2026년 1월 21일부터 많은 B-1/B-2 비자 신청자에게 5,000~15,000달러의 보증금 납부를 요구합니다. 이번 조치는 출장자와 고용주들의 비용 부담과 현금 흐름 문제를 가중시키는 한편, 저소득 국가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비판도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무부, 국가여권센터 하루 폐쇄… 긴급 여권 발급 지연
뉴햄프셔 주 국립 여권 센터가 1월 7일 갑작스럽게 폐쇄되면서 긴급 여권 신청자들이 예약을 다시 잡아야 했고, 국제 여행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기업들은 직원들의 여권 유효 기간을 미리 철저히 확인하고, 센터가 재개장하면 신속 처리 수수료 환불 안내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