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의 정기 항공편이 여전히 크게 축소된 가운데, 카타르 주재 인도 대사관은 관광객 및 단기 방문 인도인들에게 새로운 구글 폼을 통해 등록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3월 8일에 발표된 이 공지는, 이전 등록 시도가 과도한 접속으로 시스템 장애를 겪은 데 따른 조치입니다. 하야 A1 및 카타르 거주권이 없는 방문 비자 소지자만 등록 대상이지만, 등록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대사관 관계자는 이 데이터가 2021년 ‘반데 바라트’ 임무와 유사한 향후 귀국 항공편 운영에 활용되며, 영사팀이 의료 사례, 학생, 노약자 우선 지원에 참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따른 지역 보복으로 공역 폐쇄가 시작된 이후 약 15,000명의 인도인이 걸프 지역에서 이미 귀국했습니다. 카타르는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해야 하는 대형 항공기들의 비용 부담으로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기업 인사팀은 직원들의 정확한 비자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는 점을 이번 지침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접한 사우디아라비아를 통해 입국한 비즈니스 비자 소지자는 등록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육로 국경을 넘을 경우 출국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용주는 건강보험이 장기 체류를 보장하는지 확인하고, 예상치 못한 체류 연장 시 과세 거주 요건 충족 여부에 대해 급여팀과 협의해야 합니다.
출처: Times of Vi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