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새 ‘입국 통제’ 권한 시행 개시… 비자 승인 후에도 일시 정지 가능해져
항공사들, 캔버라 주말 지침에 따라 ‘여행 효율 비자’ 확인 절차 도입
졸업 비자 수수료 인상, 부활절 입학 마감 임박해 막판 신청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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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후자이라 드론 공격 이후 걸프 지역 여행에 대한 경계 강화 발표
3월 14일 아랍에미리트 후자이라 항구 상공에서 드론이 요격되면서 화재가 발생하고 잠시 항구가 폐쇄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호주 위험 관리 전문가들은 걸프 지역 여행에 대한 위협이 높아졌다고 경고했습니다. 3월 15일 스마트래블러는 아랍에미리트 여행 경보를 업데이트했으며, 에미레이트 항공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항로로 비행편을 변경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란이 주요 아랍에미리트 항구를 ‘정당한 표적’으로 규정함에 따라, 현지에 직원이 있는 호주 기업들은 대피 및 보험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서호주, 3월 초청 라운드 발표 – 의료 및 건설 분야 숙련 이민자 선호도 높아
서호주 정부는 3월 15일 밤사이 420건의 주정부 지명 초청장을 발급했으며, 현지 거주자와 의료, 건설, 환대업 등 수요가 높은 직종에 우선권을 부여했습니다. 유지보수 계획 담당자는 100점으로 최고 점수를 기록했고, 대부분의 등록 간호사 직군은 80~85점으로 통과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서호주가 점수제와 거주 우선순위를 활용해 핵심 인력을 유치하고, 고용주들에게 향후 지명 시기 계획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