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19일 오전 11시 30분 AEST, 호주 통계청(ABS)은 2025년 기준 연도의 순해외이주(NOM) TableBuilder를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이 인터랙티브 데이터셋은 비자 하위 유형, 출신 국가, 연령, 성별, 거주 주 또는 준주별로 입국과 출국을 교차 분석할 수 있습니다. 기업 인력 이동 프로그램에 있어 이번 공개는 매우 귀중한 자료입니다. 인사 담당자들은 예를 들어, 서호주에서 광산 관련 직종으로 입국한 482 하위 유형(임시 기술 부족) 비자 소지자의 수를 파악하거나, 글로벌 인재 비자 수혜자의 산업별 유지율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대학들은 출신 국가와 학업 수준별 학생 비자 시작 추세를 분석할 수 있으며, 주 정부는 숙련 기술 지명 결과를 전국 이주 흐름과 비교 평가할 수 있습니다. ABS 관계자는 이번이 팬데믹 이후 이주 데이터를 이처럼 세분화해 제공하는 첫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데이터는 내무부의 여행자 기록과 이후 세금 신고 및 메디케어 활동을 연계해 실제 장기 이동을 승객 카드 집계보다 더 정확하게 측정합니다. TableBuilder는 분기별로 업데이트되어, 이해관계자들이 상세한 이주 분석을 위해 1년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서호주 이주 서비스 책임자 니키타 고우는 “미시 데이터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기술 목록과 DAMA(지역 고용 협약) 혜택을 훨씬 신속하게 조정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ABS는 비자 정보가 익명 처리되고 기밀 규정을 준수한다고 경고하면서도, 고용주와 연구자들이 인력 계획과 정책 평가를 위해 이 도구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ABN이 있는 기관은 무료로 구독할 수 있으며, 호주 법인이 없는 다국적 인사팀은 후원 컨설팅 회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