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주의보: 홍콩 기상청, 7월 2일 1호 태풍 경보 발령 예정… 항공사와 페리 운영사에 지연 대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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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 홍콩·마카오 정착 위한 일방 통행 허가 규정 전면 개편
베이징은 2026년 7월 1일부터 홍콩과 마카오에 정착하려는 본토 주민들을 위한 점수제 시스템을 폐지하고, 네 가지 명확한 가족 재결합 카테고리로 대체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혁은 승인 절차를 더욱 신속하고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 고용주에게는 더 넓은 인재 풀을 제공하고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가족들에게는 재결합의 명확한 길을 열어줄 전망이다. 또한, 이는 베이징이 두 특별행정구를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와 더욱 긴밀히 통합하려는 전략을 강조하는 조치이기도 하다.
베이징, 일방통행 허가 규정 개정… 본토 가족들의 홍콩 정착 길 더 명확해져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6월 30일, 장기간 비판받아온 일방통행증 점수제를 2026년 7월 1일부터 통합 가족 재결합 기준으로 대체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홍콩과 마카오에 정착하려는 본토 주민들에게 더 빠르고 예측 가능한 승인 절차를 제공해 가족과 고용주 모두의 불확실성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본토, 홍콩과 마카오 영구 거주 규정 명확히 제정
2026년 7월 1일부터 중국 본토 거주자가 홍콩이나 마카오에 영구 정착하려면 새로운 국가이민관리국 고시에 따라 네 가지 명확한 가족 재결합 범주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 이 표준화된 규정은 기존의 불규칙한 지역별 관행을 대체하며, 처리 속도를 높이고, 부양가족이나 노부모를 동반한 이주 계획 시 고용주와 피이주자에게 더 큰 확실성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