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체 개발한 C919 여객기, 베이징-울란바토르 첫 국제선 운항 준비 완료
폭우로 인해 중국 남부 지역 교통 마비 및 관광지 폐쇄 잇따라 발생
2026년 상반기 중국 방문 외국인 중 무비자 입국자가 78%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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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 만저우리 자유무역지대 내 육상 통관 절차 신속화 지시
허리펑 부총리는 내몽골 현장 방문에서 만저우리 자유무역구와 육상 항구의 통관 절차를 신속히 개선할 것을 촉구하며, 단일 창구 신고와 24시간 통관을 약속했다. 이번 개혁으로 중국-유럽 철도 운송 시간이 단축되고, 비즈니스 여행자와 프로젝트 인력을 위한 특별 신속 통로가 도입될 전망이다.
C919, 베이징에서 울란바토르까지 첫 국제 정기 여객 노선 운항 시작
에어차이나는 8월 12일부터 국내 제작된 C919 항공기를 베이징-울란바토르 노선에 매일 투입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이는 C919의 첫 국제 정기 운항이다. 운영 비용 절감으로 프로모션 운임 인하가 가능해졌으며, 이번 성공적인 인증은 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C919 노선 확대의 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