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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업데이트, 이민 정책 및 전 세계의 여행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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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법원, 복사-붙여넣기 이민 거부 결정 취소하고 재심사 명령

연방 법원, 복사-붙여넣기 이민 거부 결정 취소하고 재심사 명령

연방 법원은 심사관이 다른 사건의 분석을 복사해 절차적 공정성을 위반한 사실을 인정하고 이민 거부 결정을 뒤집었다. 이번 판결은 신청자들이 템플릿이나 인공지능이 생성한 거부 사유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권한을 강화했으며, IRCC에 사건별 구체적인 사유를 제시할 것을 촉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wisevoter.com](https://wisevoter.com/world/ca/2026/10/10/federal-court-quashed-immigration-refusal))

10월 11, 2026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특정 PNP 추첨에서 283명의 돌봄 및 건설 노동자 초청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특정 PNP 추첨에서 283명의 돌봄 및 건설 노동자 초청

10월 8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보육, 의료, 수의 및 건설 분야 근로자 283명에게 주정부 지명 초청장을 발급했습니다. 점수 기준은 76점에서 99점 사이였습니다. 이번 초청은 자격을 갖춘 임시 근로자들에게 영주권 취득의 빠른 길을 제공하며, 주 내 노동력 부족이 가장 심각한 분야를 보여줍니다.

10월 10, 2026
CBSA, 미국 시계 변경에 맞춰 26개 프레리-퍼시픽 육로 국경 검문소 운영 시간 단축 예정

CBSA, 미국 시계 변경에 맞춰 26개 프레리-퍼시픽 육로 국경 검문소 운영 시간 단축 예정

2026년 11월 1일부터, 미국이 표준시로 되돌아감에 따라 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은 BC, 앨버타, 매니토바의 26개 육상 국경 출입국 사무소의 운영 시간을 단축하거나 조정하여 미국 국경 출입국 사무소와 시간대를 맞춥니다. 이번 조치는 시차로 인한 여행객과 화물차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2027년 3월 미국이 다시 시계를 앞당기면 원래대로 복구됩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기업들은 물류 계획을 업데이트하고 현장 직원들에게 변경 사항을 안내해야 합니다.

10월 10, 2026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 2026년 총 인원 2,600명 돌파하며 41명 후보자 초청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 2026년 총 인원 2,600명 돌파하며 41명 후보자 초청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는 10월 9일 업데이트를 통해 9월 말에 41건의 신규 초청장을 발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총 초청장 수는 2,026건으로 2,600건을 넘어섰으며, 이는 이 지역이 기술 및 에너지 프로젝트 인력 확보에 이민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고용주들은 이번 분기 후반에 예정된 보건의료 및 프랑코폰 대상 선발에 주목해야 합니다.

10월 10, 2026
IRCC, 영주권 신청자 대상 5년 ‘의료 서류 재사용’ 규정 명확히 밝혀

IRCC, 영주권 신청자 대상 5년 ‘의료 서류 재사용’ 규정 명확히 밝혀

2026년 10월 9일, IRCC는 영주권 신청 시 이전 이민 건강검진을 재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5년 이내에 패널 검진을 받고, 30일 미만의 출국만 있었던 신청자는 새로운 건강검진을 면제받아 시간과 1인당 약 300캐나다달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2029년까지 유효한 이 정책은 캐나다 내 근로자를 위한 익스프레스 엔트리와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PNP)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10월 10, 2026
매니토바주, PNP 추첨 #281에서 340명 초청장 발급…대부분 교사 및 유아 교육 직원 대상

매니토바주, PNP 추첨 #281에서 340명 초청장 발급…대부분 교사 및 유아 교육 직원 대상

매니토바주 10월 8일 MPNP 추첨에서 총 340명의 주정부 지명 초청장이 발급되었으며, 이 중 62%가 주 내 교사 및 조기 아동 교육 종사자에게 돌아갔습니다. 낮아진 EOI 점수 기준과 103건의 익스프레스 엔트리 연계 초청은 매니토바주가 이민을 통해 교육 및 숙련 기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10월 10, 2026
글로벌 문제 캐나다, ‘M’과 ‘P’로 시작하는 10개 여행지에 대한 일련의 여행 경보 업데이트 발표

글로벌 문제 캐나다, ‘M’과 ‘P’로 시작하는 10개 여행지에 대한 일련의 여행 경보 업데이트 발표

2026년 10월 9일, 캐나다 글로벌 외교부는 멕시코, 말리, 모리타니, 파키스탄 등 10개국에 대한 여행 위험 안내를 동시에 업데이트하며 여러 지역의 경고 수준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인해 비필수 여행에 대한 보험이 무효화될 수 있으며, 기업들은 위험도가 높은 지역으로 출장을 가는 직원들에 대한 안전 관리 지침을 재검토해야 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10월 10, 2026
매니토바, 13개 국경 출입항 시간 변경 확정

매니토바, 13개 국경 출입항 시간 변경 확정

CBSA는 매니토바 주가 영구 일광 절약 시간제로 전환함에 따라 2026년 11월 1일부터 매니토바-미국 국경의 13개 출입국 관리소의 개폐 시간을 미국 측과 맞추기 위해 변경할 예정입니다. 육로로 화물이나 인력을 이동하는 기업들은 일정 조정을 하거나 24시간 운영되는 에머슨 출입국 관리소를 이용해 지연을 피해야 합니다.

10월 10, 2026
캐나다, 전체 입학자 수 감소 속 대학원 국제 학생 유치에 집중

캐나다, 전체 입학자 수 감소 속 대학원 국제 학생 유치에 집중

10월 9일 공개된 IRCC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는 대규모 학부 신입생 유치에서 벗어나 석사 및 박사 과정 학생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들 고급 학위 과정 학생이 신규 학업 허가자 중 5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고급 인재를 찾는 고용주에게는 긍정적이지만, 하위권 대학들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10월 10, 2026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보육·보건·수의·건설 분야 숙련 노동자 283명 초청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보육·보건·수의·건설 분야 숙련 노동자 283명 초청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최신 기술 이민 추첨에서 4개 우선 직종 그룹에 걸쳐 283명의 후보자가 초대되었으며, 보건의료 종사자의 경우 점수가 76점까지 낮아졌습니다. 낮아진 점수 기준과 정기적인 추첨 덕분에 보육, 보건, 건설, 수의 서비스 분야의 고용주들은 2026년 주정부 지명 쿼터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 인재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길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0월 10, 2026
캐나다, 이민 및 난민 심리에서 AI 생성 개인 증거 금지 발표

캐나다, 이민 및 난민 심리에서 AI 생성 개인 증거 금지 발표

2023년 9월 7일부터 시행되고 10월 9일에 발표된 새로운 IRB 실무 공지에 따르면, 이민 및 난민 심리에서 AI가 생성하거나 수정한 개인 증거 제출이 금지됩니다. 맞춤법 검사와 같은 제한적 사용은 허용되지만, AI 사용 사실은 반드시 서면으로 밝혀야 합니다.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서류가 반려되거나 신뢰도에 부정적 추론이 내려질 수 있어, 해외 근무 직원을 대리하는 고용주와 법률 대리인의 책임이 더욱 커졌습니다.

10월 10, 2026
앨버타, 4차례 추첨 통해 476건 AAIP 초청장 발급…2026년 할당량 임박

앨버타, 4차례 추첨 통해 476건 AAIP 초청장 발급…2026년 할당량 임박

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된 네 차례 AAIP 추첨에서 총 476명의 초청장이 발급되었으며, 이로써 앨버타주의 2026년 지명권 대부분이 소진되었습니다. 의료, 기술, 농업, 항공 정비 분야가 주를 이뤘습니다. 고용주들은 2027년 새로운 연방 할당량이 발표될 때까지 지명 신청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0월 10, 2026
알버타 10월 19일 주민투표 앞두고 이민 논쟁 격화

알버타 10월 19일 주민투표 앞두고 이민 논쟁 격화

10월 9일 캘거리에서 열린 비즈니스 보고서와 대학 포럼이 10월 19일 알버타 주 주민투표를 앞두고 이민 문제에 대한 논쟁을 격화시켰다. 기업 단체들은 이민 축소가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 경고하는 반면, 주민투표 지지자들은 주 정부의 이민 권한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기업들은 향후 정책 변화 가능성을 주시하되, 당분간은 연방 이민 절차를 계속 활용해야 한다.

10월 10, 2026
CBSA, 미국 시간 변경에 맞춰 26개 육상 국경 출입구 운영 시간 조정

CBSA, 미국 시간 변경에 맞춰 26개 육상 국경 출입구 운영 시간 조정

2026년 11월 1일부터, 서부 주들이 영구 일광 절약 시간제로 전환함에 따라 CBSA는 BC, 앨버타, 매니토바의 26개 소규모 육로 국경 검문소의 운영 시간을 단축하거나 조정하여 인접한 미국 국경 검문소와 시간을 맞출 예정입니다. 물류팀과 여행객들은 변경된 운영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 야간 지연을 피해야 합니다.

10월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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