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11월 5일 국경 보안·망명·이민 법안 심사 단계에서 강경 수정안 통과
영국-프랑스 ‘하나 들어오면 하나 나간다’ 협정에 따른 두 번째 추방, 정부의 무관용 원칙 재확인
짙은 안개로 애버딘 공항 항공편 운항 중단, 영국 국내외 연결편 차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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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셤 난민 및 이주민 네트워크, 주민들의 영국 신규 전자비자(eVisa) 시스템 전환 지원을 위한 주간 방문 상담소 개설
런던 남동부에서 11월 5일부터 매주 운영되는 새로운 클리닉이 이주민들이 기존의 물리적 비자 서류를 영국의 필수 전자비자(eVisa)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번 조치는 영국이 완전한 디지털 이민 신분 체계로 전환함에 따라 고용주, 임대인, 대학들이 다가오는 준수 기한에 대비해야 함을 부각시킵니다.
영국, 개혁 시행과 함께 고급 인재 비자 대상 대학 명단 두 배로 확대
오늘부터 세계 상위 100개 대학 졸업생들은 후원 없이도 하이 포텐셜 개인 비자에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무부는 자격 기관 목록을 두 배로 확대했습니다. 더 많은 지원 기회가 생긴 대신 연간 8,000건의 발급 제한이 새로 도입되어, 고용주와 졸업생 모두 지원 시기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이번 변화는 영국을 전 세계 인재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곳으로 만들기 위한 조치지만, 2026년에는 언어 요건과 수수료 부담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변경 신고서 HC 1333 시행: 기업이 알아야 할 사항
10월 변경 성명서의 일부 조항이 오늘부터 공식 발효되어 확대된 HPI 비자가 시행되고, 강화된 영어 능력 시험이 도입되며, 후원 비용 인상도 예고되었습니다. 고용주들은 현재 규정에 따라 서류를 제출하고 예산을 조정하며 인재 관리팀에 신속히 안내할 수 있는 촉박한 준비 기간에 직면해 있습니다.
고급 인재 비자 연간 한도 설정, 고용주 비상 대응 계획 촉구
HPI 경로, 연간 승인 건수 8,000건으로 제한…오늘부터 적용 시작 비후원 졸업생 경로에 의존하는 기업들, 조기 신청 경쟁 치열 쿼터 초과 시 대비해 후원 대안 마련 분주 인사팀 업무 부담 가중…내무부의 이용 현황 공개 여부에 관심 집중
이민 자문 위원회, 순이민 감소와 기술 인력 부족 문제로 국회의원들 질타받아
국회의원들은 오늘 MAC(이민자 자문 위원회) 지도부에게 정부의 이민 정책 재조정 초기 영향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순이민자 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위원회는 기술 인력 부족이 여전히 심각하며, 새로운 인원 제한과 언어 장벽으로 인해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증언을 들었습니다. 이번 논의는 향후 정책 조정 가능성을 시사하며, 고용주들에게는 실제 현장 데이터를 정책 협의에 적극 반영할 것을 당부하는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