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민국, H-1B 추가서류요청서(RFE)에 10만 달러 신규 수수료 부과…고용주들 충격
국무부, 만성 질환 보유자에 대한 비자 발급 거부 지침 전달
정부 셧다운으로 FAA, 운항 능력 축소 명령… 1,500편 이상 항공편 취소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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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청문회, 트랜스젠더 이민자들의 독특한 이동성 장벽 조명
11월 10일 공개 청문회에서 샌프란시스코 이민자 권리 위원회는 신분증 불일치, 국경 지연, 취업 허가 문제 등이 트랜스젠더 이민자들에게 미치는 독특한 영향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권고안들은 법률 지원 자금부터 세관국경보호국(CBP) 직원 교육까지 다양하며, 트랜스젠더 해외 근로자와 파견 근로자를 고용하는 기업들이 따라야 할 새로운 모범 사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미국, 비자 심사 강화: 비만 및 만성 질환도 거절 사유로 포함
새로운 국무부 지침에 따르면, 비만, 당뇨병, 심장병 등 만성 질환이 공중보건 비용을 크게 초래할 수 있는 신청자에 대해 영사관 직원들이 미국 비자를 거부하거나 지연시켜야 한다. 이 정책은 이민자와 비이민자 모두에게 적용되며, 오랫동안 시행되어 온 공공부조 기준을 확대해 비즈니스 출장자, 학생, 기업 이동 담당자들에게 즉각적인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미 연방항공청(FAA), 정부 셧다운 장기화에 따라 미국 40개 주요 공항 항공편 10% 감축 명령
미국 정부 셧다운이 6주째 이어지면서 FAA는 40개 주요 공항에서 항공편 운항을 최대 10%까지 감축하라고 항공사들에 지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천 건의 결항과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항공사들은 위약금 없는 재예약을 제공하고 있지만, 연말 성수기 여행과 항공 교통 관제 능력 감소가 겹치면서 기업 모빌리티 팀들은 비용 증가와 운영상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