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처드 말레스 부총리와 페니 웡 외교부 장관은 2025년 12월 7일 캔버라를 출발해 워싱턴 D.C.로 향했다. 이들은 연례 호주-미국 장관급 협의회(AUSMIN)를 주도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호주가 신속한 외교 이동성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방, 외교, 안보 관계자들은 APEC 비즈니스 여행 카드(ABTC) 프로그램을 통해 긴급 비자 승인을 받아 24시간 내 출국이 가능했다.
호주 측은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와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를 만나 AUKUS 잠수함 협력 강화를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내무부 대표단은 호주가 새로 도입한 ‘수요 기술자 비자’가 서호주 잠수함 유지보수에 필요한 미국 기술자들의 신속한 입국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미국 측에 설명할 예정이다.
기업 이전 담당자들은 캔버라가 미국에 호주 국방 계약자들을 위한 상호 간소화된 L비자 도입을 조용히 요청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합의가 이뤄질 경우 2026년 양국 프로젝트 인력의 업무 시작 기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여행 측면에서는 콴타스 항공이 캔버라에서 조인트 베이스 앤드루스까지 단 한 차례의 직항 전세기를 운항해 대표단과 동행 언론을 수송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가 중대한 협상에 맞춰 맞춤형 이동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호주 측은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와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를 만나 AUKUS 잠수함 협력 강화를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내무부 대표단은 호주가 새로 도입한 ‘수요 기술자 비자’가 서호주 잠수함 유지보수에 필요한 미국 기술자들의 신속한 입국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미국 측에 설명할 예정이다.
기업 이전 담당자들은 캔버라가 미국에 호주 국방 계약자들을 위한 상호 간소화된 L비자 도입을 조용히 요청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합의가 이뤄질 경우 2026년 양국 프로젝트 인력의 업무 시작 기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여행 측면에서는 콴타스 항공이 캔버라에서 조인트 베이스 앤드루스까지 단 한 차례의 직항 전세기를 운항해 대표단과 동행 언론을 수송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가 중대한 협상에 맞춰 맞춤형 이동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출처: News.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