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중국이 240시간(10일) 무비자 환승 제도를 광둥 대만구(GBA)의 5개 항구로 확대하기로 한 결정은 이미 현지 당국이 장거리 방문객 유치를 위해 적극 활용하고 있다.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마카오 정부 관광청(MGTO)과 헝친 협력구는 인도네시아 여행사 협회(ASTINDO) 고위 임원 10명을 공동으로 초청해 5일간의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11월 5일부터 헝친 항구와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에서 시행된 새로운 무비자 입국 지점과 맞물려 기획되었다.
대표단은 마카오에 도착해 유서 깊은 지역을 둘러보고, 팀랩 슈퍼네이처 같은 ‘관광+’ 첨단 기술 명소를 체험한 뒤 여권만으로 헝친 육로 국경을 넘어 무비자 입국을 했다. 본토 측에서는 치멜롱 오션 킹덤, 숨로돌 캠핑 타운, 여러 비즈니스급 호텔을 방문했으며, 출입국 관리 직원들로부터 전자 입출국 절차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MGTO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마카오의 여섯 번째로 큰 관광객 원천지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방문객 수는 163,475명으로 전년 대비 15.5% 증가했다. 마카오(마카오 특별행정구)와 헝친(광둥성)을 쌍둥이 목적지로 묶은 단기 여행 상품을 통해, 홍콩을 경유하는 동남아시아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려는 전략이다.
기업 출장 담당자들에게는 명확한 메시지가 있다. 55개 해당 국가 출신 여행객은 이제 광저우, 주하이, 마카오를 경유해 광둥성 내 24개 무비자 체류 지역에서 최대 10일간 머무를 수 있으며, 사전 서류 없이 제3국으로 이동할 수 있다. 기업들은 GBA 내에서 급작스러운 현장 방문이나 회의를 더 짧은 준비 기간과 낮은 규제 비용으로 계획할 수 있다.
MGTO는 2026년에도 추가 무역 팸투어를 계획 중이며, 광저우 바이윈 공항과 마카오 국제공항으로의 대형 항공기 증편을 위해 항공사와 협력하고 있다. 여행 구매자들은 주요 컨벤션 시즌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호텔 요금 변동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표단은 마카오에 도착해 유서 깊은 지역을 둘러보고, 팀랩 슈퍼네이처 같은 ‘관광+’ 첨단 기술 명소를 체험한 뒤 여권만으로 헝친 육로 국경을 넘어 무비자 입국을 했다. 본토 측에서는 치멜롱 오션 킹덤, 숨로돌 캠핑 타운, 여러 비즈니스급 호텔을 방문했으며, 출입국 관리 직원들로부터 전자 입출국 절차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MGTO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마카오의 여섯 번째로 큰 관광객 원천지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방문객 수는 163,475명으로 전년 대비 15.5% 증가했다. 마카오(마카오 특별행정구)와 헝친(광둥성)을 쌍둥이 목적지로 묶은 단기 여행 상품을 통해, 홍콩을 경유하는 동남아시아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려는 전략이다.
기업 출장 담당자들에게는 명확한 메시지가 있다. 55개 해당 국가 출신 여행객은 이제 광저우, 주하이, 마카오를 경유해 광둥성 내 24개 무비자 체류 지역에서 최대 10일간 머무를 수 있으며, 사전 서류 없이 제3국으로 이동할 수 있다. 기업들은 GBA 내에서 급작스러운 현장 방문이나 회의를 더 짧은 준비 기간과 낮은 규제 비용으로 계획할 수 있다.
MGTO는 2026년에도 추가 무역 팸투어를 계획 중이며, 광저우 바이윈 공항과 마카오 국제공항으로의 대형 항공기 증편을 위해 항공사와 협력하고 있다. 여행 구매자들은 주요 컨벤션 시즌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호텔 요금 변동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