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항공사 코르세어는 2025년 12월 17일 오전 10시 35분 낭트 아틀랑티크 공항에서 과들루프 푸앵트아피트로 가는 낭트 공항 최초의 직항 노선을 개설했다. 주 1회 운항하는 이 노선은 298석 규모의 에어버스 A330-900neo 기종으로 운영되며 2026년 4월까지 운항될 예정이다.
이번 노선은 서부 프랑스의 첨단 기술 및 농식품 수출업체들에게 파리 오를리 공항을 경유하지 않고 프랑스 카리브해 지역과 당일 연결을 제공한다. 코르세어는 좌석의 35%가 비즈니스 및 친지 방문객(VFR)으로 채워질 것으로 예상하며, 루아르 밸리에서 생산되는 고부가가치 의약품의 직송 화물 운임도 협상 완료했다.
VINCI Airports가 운영하는 낭트 공항은 이번 노선이 이번 겨울 지역 GDP에 900만 유로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한다. 상공회의소는 과들루프의 블루 이코노미 클러스터를 겨냥한 무역 사절단 프로그램과 함께 노선 개설을 지원하고 있다.
모빌리티 매니저들에게 이번 직항편은 문 앞에서 목적지까지 소요 시간을 최대 4시간 단축시키며, 파리를 경유할 때 부과되는 국내 탄소세 추가 요금도 피할 수 있다. 단, 본토 복귀 시 강화된 EES 생체인식 검사가 적용되어 도착 절차에 15분가량 추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이번 노선은 서부 프랑스의 첨단 기술 및 농식품 수출업체들에게 파리 오를리 공항을 경유하지 않고 프랑스 카리브해 지역과 당일 연결을 제공한다. 코르세어는 좌석의 35%가 비즈니스 및 친지 방문객(VFR)으로 채워질 것으로 예상하며, 루아르 밸리에서 생산되는 고부가가치 의약품의 직송 화물 운임도 협상 완료했다.
VINCI Airports가 운영하는 낭트 공항은 이번 노선이 이번 겨울 지역 GDP에 900만 유로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한다. 상공회의소는 과들루프의 블루 이코노미 클러스터를 겨냥한 무역 사절단 프로그램과 함께 노선 개설을 지원하고 있다.
모빌리티 매니저들에게 이번 직항편은 문 앞에서 목적지까지 소요 시간을 최대 4시간 단축시키며, 파리를 경유할 때 부과되는 국내 탄소세 추가 요금도 피할 수 있다. 단, 본토 복귀 시 강화된 EES 생체인식 검사가 적용되어 도착 절차에 15분가량 추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출처: Air-Jour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