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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든 선로 화재로 웨스트 코스트 메인 라인 운행 중단, 수천 명의 비즈니스 여행객 발이 묶여

캠든 선로 화재로 웨스트 코스트 메인 라인 운행 중단, 수천 명의 비즈니스 여행객 발이 묶여

1월 30일 북런던의 한 창고 화재로 영국 주요 도시 간 철도 노선이 6시간 동안 마비되면서 런던 유스턴역 출발 열차가 대거 취소되고 여행객들이 우회 경로를 찾아야 했다. 추가 철도 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기업들은 국내 출장 계획에 더 큰 유연성을 갖출 것을 권고받고 있다.

1월 31, 2026
이민 자문 기관, 첫 연례 보고서 발표하며 엄격한 규제 강화 예고

이민 자문 기관, 첫 연례 보고서 발표하며 엄격한 규제 강화 예고

IAA가 2026년 1월 29일 발표한 첫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규제받지 않는 이민 상담사들에 대한 감사와 형사 기소가 급증했으며, 2026/27년에는 더욱 적극적인 단속이 예고되고 있다. 사내 또는 외부에서 비자 상담을 제공하는 고용주와 이동성 제공업체들은 강화된 감시와 새로운 지속 전문성 개발(CPD) 의무, 내무부와의 엄격한 데이터 공유 요구에 직면하게 되어, 준수 및 평판 리스크가 커질 전망이다.

1월 30, 2026
정부, MAC 검토에 답변… 다년간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 및 강화된 안전장치 약속

정부, MAC 검토에 답변… 다년간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 및 강화된 안전장치 약속

2026년 1월 29일, 내무부는 MAC에 공식 답변을 발표하며 3년간의 계절 근로자 비자 쿼터, 9개월 시범 허가제, 강화된 수수료 부과 규정 및 엄격한 준수 점검을 약속했다. 이번 조치는 영국 농식품 업계 고용주들에게 장기적인 노동력 안정성을 제공하는 한편, 후원자와 글로벌 모빌리티 자문가들의 실사 의무를 강화한다.

1월 30, 2026
중국 조치로 영국 여권 소지자 대상 무비자 입국 옵션에 언론 관심 집중

중국 조치로 영국 여권 소지자 대상 무비자 입국 옵션에 언론 관심 집중

2026년 1월 29일 타임스 요약, 영국인 무비자 여행지 확대 주목…중국, 최대 30일 무비자 입국 계획 발표 예정 이번 변화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출장을 한층 수월하게 만들 전망이지만, 고용주들은 공식 발표 후 세부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1월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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