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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A, 사기 경고 발령: "절대 주민등록번호나 신용카드 번호 요구하지 않습니다"

3월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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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A, 사기 경고 발령: "절대 주민등록번호나 신용카드 번호 요구하지 않습니다"
IRCC의 사기 방지 캠페인 시작 몇 시간 만에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은 3월 2일 뉴스 보도자료를 통해 캐나다 국민과 여행 예정자들에게 사칭 사기에 대한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사기범들은 CBSA의 전화번호, 이메일, 심지어 직원 이름까지 도용해 허위 관세 납부를 요구하거나 개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체포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CBSA는 절대 개인에게 사회보장번호, 신용카드 정보, 전자 송금 정보를 요청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전화를 끊고, 의심스러운 문자나 이메일을 무시하며, 캐나다 반사기 센터에 신고할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이번 경고는 사기 방지의 달을 맞아 정부 차원에서 국경 운영의 신뢰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글로벌 모빌리티 관리자들은 특히 캐나다 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입국자들에게 CBSA의 공식 연락 절차를 반드시 안내해야 함을 다시 한 번 인지해야 합니다. 조직 내에서는 관세 납부가 공식 입국장이나 캐나다 우체국의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서만 이루어져야 하며, 전화로는 절대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부 지침을 배포해야 합니다. CBSA의 사기 경고는 더 많은 셀프 서비스 키오스크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포함하는 ‘국경 현대화’ 계획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기술이 출입국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새로운 사기 수법이 등장할 수 있어 여행자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Canada Border Service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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