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 송환된 ISIS 연계 여성과 아동, 테러 및 노예 혐의 직면
캔버라 불법체류자, 영주권 임시 체류 제한 위해 ‘비자 갈아타기’ 단속 강화
지속 가능한 인구 그룹, 버크 장관의 ‘모두를 위한 시민권’ 제안 강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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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2025-26 회계연도 서브클래스 190 기술지명 비자 할당량 소진
뉴사우스웨일스(NSW)는 2025-26년 영주권 기술 이민자 지명 비자(Subclass 190) 할당량을 모두 소진했으며, 2026년 7월 다음 프로그램 연도가 시작될 때까지 추가 초청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기술 이민자와 고용주들은 지역 491 비자나 다른 후원 경로로 방향을 전환해야 하며, 인재 확보 경쟁과 계획의 복잡성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야당 계획, 호주 순해외이민 절반으로 줄이려 해
유출된 문서에 따르면 연방 연합 정부가 연간 순해외이민자 수를 현재 306,000명의 거의 절반인 150,000~200,000명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제안은 숙련 노동자, 가족, 학생 비자 쿼터를 재조정하며, 이미 경쟁이 치열한 영주권 취득 절차를 더욱 엄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외국 인재에 의존하는 기업들은 이 계획이 채택될 경우 쿼터 제한으로 인한 지연과 비자 경쟁 심화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남호주, 2026년 첫 이민 라운드에서 344건의 숙련 이민 초청장 발급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는 2026년을 맞아 344건의 주정부 지명 숙련 이민 초청장을 발급하며 보건, 공학, 교육 분야 인력의 이민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매월 진행되는 이민 초청은 해외 인재와 고용주에게 호주 영주권 취득을 위한 더 빠르고 예측 가능한 경로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티어 제도 아래에서 IT 전문가들이 호주 영주권 취득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
5월 6일 상세 브리핑에 따르면, 호주 초청 순위에서 주류 IT 직종이 4순위로 밀려나면서 영주권 취득 대기 기간이 길어지고 점수 기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용주들은 기술 인재 확보를 위해 후원 제도와 특화된 전문 분야로의 전환을 권장받고 있습니다.
기업 출장 프로그램, AI 기반 사전 여행 승인 도입 확대
Travel Weekly에 따르면 호주 기업들이 AI 기반 사전 여행 승인 도구를 빠르게 도입하며 여행 결정 시점을 예약 초기 단계로 앞당기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항공료 변동성과 안전 책임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예산 관리 강화와 규정 준수 향상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