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 포털 IRCCTracker.ca가 5월 7일 대시보드를 업데이트하며, 1월 이후 신청 건수가 16% 증가했음에도 주요 비자 카테고리의 평균 처리 시간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익스프레스 엔트리 영주권 신청은 평균 6~8주, 학생 비자는 6~18주, 취업 비자는 5~19주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이민·난민·시민권 캐나다(IRCC)에서 매주 수집한 것으로, 지난해 1억 2,300만 캐나다 달러 규모의 초과근무 및 자동화 투자 덕분에 적체가 점차 해소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7월 입사 일정에 맞춰 직원 이동을 준비하는 모빌리티 매니저들에게 8주 영주권 처리 기간은 드문 예측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다만, 팬데믹 이후 가족 재결합 신청 급증으로 배우자 후원 심사 기간은 다소 늘어나 9~14주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IRCCTracker는 여름철 신청 증가로 학생 비자 처리 기간이 상한선을 넘을 수 있으니 생체 정보 예약이 빨라져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글로벌 탤런트 스트림(GTS)을 이용하는 고용주는 최소 5주 취업 비자 처리 기간과 필요 시 2주간의 건강검진 기간을 감안해야 합니다. 또한, 처리 지연의 18%는 배경 조사나 IELTS 성적표 누락 등 서류 미비에서 비롯되므로, 신청자는 완전한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IRCC 공식 대시보드가 주간 현황만 제공하는 반면, 이 제3자 트래커는 2019년부터 2026년까지의 역사적 그래프를 제공해 모빌리티 팀이 CSV 파일을 프로젝트 계획 도구에 활용해 입사 일정을 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출처: IRCCTracker.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