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의회 프라하 연락 사무소는 오늘 7월 13일 오후 5시에 “승객 권리: 새로운 EU 규정이 가져올 변화는?”이라는 주제로 타운홀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Europa Experience 시리즈의 일환으로, 의회가 강화된 항공 여행자 보호 규정을 공식 채택한 직후에 열립니다. 연사로는 해당 법안 보고자인 체코 유럽의회 의원 마르티나 들라바요바, 체코 민간항공청 대표, 소비자 권리 NGO dTest 관계자가 참여합니다.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되어 출장 담당자들이 환불 기간, 연결 항공권 책임, 기업의 돌봄 의무와의 중복 가능성 등에 대해 온라인으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세션에서는 체코 국영 철도(ČD)가 프라하-오스트라바 구간 비즈니스 출퇴근자를 위해 시범 운영 중인 통합 항공-철도 디지털 티켓팅과의 연계성도 다룰 예정입니다. 토론에서 나온 의견은 2027년 초 예정된 의회 규정 시행 검토에 반영됩니다. 입장은 무료이나 Národní 10 강당 좌석은 120석으로 제한되며, 사전 등록률은 이미 80%에 달합니다.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녹화 영상과 체코어 자막이 의회 유튜브 채널에 게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