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성수기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홍콩 출입국관리국은 중국 본토 전자여권, 전자 출입증(e-EEP), 스마트 출국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자동 전자출입문(e-Channel) 이용 최소 연령을 기존 11세에서 7세로 낮췄다. 이 조치는 12월 22일부터 시행된다.
이 세 그룹은 홍콩 육상 및 공항 출입구에서 도착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자동 출입문은 약 20~30초 만에 승객을 처리해, 직원이 있는 창구보다 절반 이하의 시간이 걸리므로 어린이 이용 연령 확대는 가족 여행객과 단체 관광객의 혼잡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변경은 이미 7세 어린이도 전자출입문을 이용할 수 있는 선전 및 기타 광둥 대만구 항구들과도 보조를 맞추는 것으로, 베이징의 광둥 대만구 개발 계획에 따른 통합 목표를 지원한다.
이동 관리 측면에서는 홍콩으로 이주하는 가족이나 어린이와 함께 출장을 가는 임원들이 출입국 심사를 더 빠르게 통과할 수 있게 된다. 항공사 등 운송업체는 11세 미만 어린이는 전자출입문 이용 시 반드시 성인 동반이 필요하다는 점을 승객에게 안내해야 한다.
앞으로는 2026년부터 비접촉 지문 인식기 등 추가 생체인식 기술이 도입돼 출입국 심사 속도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이 세 그룹은 홍콩 육상 및 공항 출입구에서 도착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자동 출입문은 약 20~30초 만에 승객을 처리해, 직원이 있는 창구보다 절반 이하의 시간이 걸리므로 어린이 이용 연령 확대는 가족 여행객과 단체 관광객의 혼잡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변경은 이미 7세 어린이도 전자출입문을 이용할 수 있는 선전 및 기타 광둥 대만구 항구들과도 보조를 맞추는 것으로, 베이징의 광둥 대만구 개발 계획에 따른 통합 목표를 지원한다.
이동 관리 측면에서는 홍콩으로 이주하는 가족이나 어린이와 함께 출장을 가는 임원들이 출입국 심사를 더 빠르게 통과할 수 있게 된다. 항공사 등 운송업체는 11세 미만 어린이는 전자출입문 이용 시 반드시 성인 동반이 필요하다는 점을 승객에게 안내해야 한다.
앞으로는 2026년부터 비접촉 지문 인식기 등 추가 생체인식 기술이 도입돼 출입국 심사 속도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출처: Visa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