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란바토르 주재 이탈리아 대사관이 장기 체류(D형) 유학 비자를 위한 새로운 카테고리별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9월 24일 공지에 따르면, 이전 예약을 놓쳤거나 비자 거절을 당했거나 일반 Universitaly 절차에 해당하지 않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학생들은 우선 예약 캘린더에 접근하기 전에 온라인으로 자신의 카테고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사관은 이 시스템이 최근 가을 학기 예약 대기 기간이 6주를 넘긴 일반 Prenot@Mi 포털의 혼잡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입학 학생을 후원하는 대학들은 이 조치를 환영했습니다. 볼로냐 대학교 아시아 담당 부서는 올해 몽골 학생의 11%가 비자 인터뷰가 등록 마감일 이후에 이루어져 입학을 포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실무적으로, 학생 이동 담당자들은 해당 학생들에게 자격 요건을 재확인하고 디지털 입학 허가서, 원격 시험 증명서, Universitaly 승인서 등 새로운 증빙 서류를 준비하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올바른 카테고리로 예약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