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RCC는 10월 12일 기준으로 10월 17일에 발표된 익스프레스 엔트리 풀 현황을 공개했으며, 현재 활성 프로필이 229,456건임을 밝혔다. 가장 치열한 경쟁은 CRS 점수 451~500 구간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 구간에는 약 109,000명의 후보자가 포함되어 전체 풀의 약 48%를 차지한다. 이번 데이터 공개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세 차례의 연방 추첨에서 8,200명 이상의 초청장이 발급된 직후 이루어져 의미가 크다. 모빌리티 전문가들은 추첨 후 철회된 프로필이 제거되면 풀 규모가 약 4%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로 인해 향후 일반 또는 카테고리별 추첨에서 CRS 컷오프 점수가 다소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한다. 특히 601점 이상 구간에는 5,746명만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8월 초 연속된 PNP 추첨 이후 9,000명 이상에서 크게 줄어든 수치다. 이 감소는 주정부 프로그램이 익스프레스 엔트리 프로필을 덜 지명하거나, 지명자가 영주권 수락 후 풀에서 빠져나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LMIA 면제 채용을 계획하는 고용주에게 이번 현황은 주정부 지명이나 고용 약정 점수를 통해 후보자의 점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IRCC가 11월 3일부터 LMIA 없이 고임금 직위에 대해 직업 제안 점수를 부여하기 시작함에 따라, 기업은 외국 인재가 프로필을 업데이트하여 새로운 점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IRCC는 보통 2주마다 풀 통계를 발표하지만, 휴일 일정으로 인해 발표 간격이 길어질 수 있다. 풀 규모와 점수 분포를 주시하는 것은 모빌리티 팀이 인재가 ITA를 받을 시기를 예측하고, 이에 맞춰 건강검진과 경찰 신원조회 일정을 조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 IRC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