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RCC는 10월 8일 뉴스 피드를 통해 9월 28일과 29일에 실시된 익스프레스 엔트리 445, 446차 추첨에서 단 48시간 만에 2,733명의 초청장을 발급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첫 번째 추첨에서는 CRS 컷오프 점수 725점으로 733명의 주정부 지명자(PNP)를 초청했는데, 이는 이전 PNP 전용 추첨보다 9점 낮은 수치입니다. 두 번째 추첨은 캐나다 경험 클래스(CEC) 대상으로 컷오프 518점에서 2,000명의 초청장을 발급했으며, 이는 세 번째 연속 CEC 추첨에서 소폭 하락한 점수입니다. 이 두 차례 추첨은 오타와의 이중 전략을 보여줍니다. 소규모이지만 컷오프가 높은 PNP 추첨은 주정부 지명자 처리를 보장하고, 대규모이면서 예측 가능한 CEC 추첨은 매 2주마다 500점대 후반 CRS 점수대를 점진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10월에도 1일에 3,500명 규모의 직업군 추첨이 이어지며 이 패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이 추세가 중요합니다. 주정부 지명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CRS 점수가 다소 낮아도 초청장이 거의 확실히 발급되며, 반면 CEC 후보자는 약 518점이 필요해 고숙련 캐나다 경력과 우수한 언어 점수를 가진 이들에게 도달 가능한 점수입니다. 따라서 인사팀은 두 가지 전략을 병행해야 합니다. 점수가 낮은 직원에게는 주정부 지명 취득을 지원하고, CEC 자격 직원에게는 언어 및 학력 향상을 도와 연방 기준을 충족하도록 해야 합니다. 60일 e-APR 제출 기한이 변함없으므로 경찰 증명서와 건강검진 준비는 여전히 필수입니다. 2027년 채용을 계획하는 기업은 꾸준한 CEC 추첨이 IRCC의 재고 관리 계획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연말 전 대규모 정책 변화 가능성은 낮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출처: IRC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