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비자(SUV) 프로그램이 2026년 1월 1일 00:00 EST부터 공식 중단된다. 이민, 난민 및 시민권 캐나다(IRCC)는 2025년 12월 31일 23:59부로 신규 영주권 신청 접수를 중단했으며, 단 한 가지 예외로 2025년 유효한 약속서(commitment certificate)를 보유한 창업자에 한해 2026년 6월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선택적 SUV 취업 허가 신청은 이미 2025년 12월 19일에 종료된 상태다.
IRCC는 이번 중단이 10년 이상 쌓인 처리 적체를 해소하고, 2026-28년 이민 계획(Levels Plan)에 맞춰 캐나다 내 임시 체류자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해외 창업자들은 이제 글로벌 스킬 전략(Global Skills Strategy), CUSMA 전문직 입국 경로, 또는 2026년 후반에 도입될 예정인 ‘이민 창업자 대상 맞춤형 시범사업’ 등 대체 경로를 모색해야 한다.
이미 캐나다 내에서 SUV 전용 취업 허가를 받은 창업자들은 IRCC가 새롭게 도입하는 우선 처리 정책에 따라 우선 순위에 오르게 된다. 이에 따라 모빌리티 상담사들은 스타트업 고객의 이주 일정 재검토와 필요 시 C11 중대한 이익 취업 허가 등 연결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지정 벤처 펀드, 엔젤 투자 그룹, 인큐베이터 역시 신규 약속서 발급을 중단해야 하며, 마지막 지원서 발급일은 2025년 12월 31일이었다.
IRCC는 향후 시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거의 공개하지 않았으나, 사업 타당성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연간 할당량 축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SUV에 의존하는 기업들은 올해 말 관보 사전 공고를 주시하며, 일자리 창출과 투자에 대한 엄격한 기준 강화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IRCC는 이번 중단이 10년 이상 쌓인 처리 적체를 해소하고, 2026-28년 이민 계획(Levels Plan)에 맞춰 캐나다 내 임시 체류자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해외 창업자들은 이제 글로벌 스킬 전략(Global Skills Strategy), CUSMA 전문직 입국 경로, 또는 2026년 후반에 도입될 예정인 ‘이민 창업자 대상 맞춤형 시범사업’ 등 대체 경로를 모색해야 한다.
이미 캐나다 내에서 SUV 전용 취업 허가를 받은 창업자들은 IRCC가 새롭게 도입하는 우선 처리 정책에 따라 우선 순위에 오르게 된다. 이에 따라 모빌리티 상담사들은 스타트업 고객의 이주 일정 재검토와 필요 시 C11 중대한 이익 취업 허가 등 연결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지정 벤처 펀드, 엔젤 투자 그룹, 인큐베이터 역시 신규 약속서 발급을 중단해야 하며, 마지막 지원서 발급일은 2025년 12월 31일이었다.
IRCC는 향후 시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거의 공개하지 않았으나, 사업 타당성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연간 할당량 축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SUV에 의존하는 기업들은 올해 말 관보 사전 공고를 주시하며, 일자리 창출과 투자에 대한 엄격한 기준 강화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