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 최대의 외국인 전문 인재 채용 플랫폼인 Jobspin이 2026년 4월 17일 프라하 컨그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프라하 취업 및 이주 박람회’의 기업 등록을 시작했다. 주최 측은 2026년 1월 28일 오전 10시 CET에 ‘커리어 박람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이라는 무료 사전 준비 웨비나도 공개했다. (jobspin.cz)
‘글로벌 모빌리티 원스톱 쇼핑’으로 불리는 이 박람회는 하루에 3,800명 이상의 고급 인재가 방문하며, 이 중 80%가 영어에 능통하고 90%가 대학 졸업자다. 2026년 행사에서는 국제이주기구가 주도하는 체코 내 외국인 고용 관련 패널 토론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인터내셔널이 주최하는 B2B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HR 리더들에게 이 행사는 체코의 급성장하는 자동차 기술 및 공유 서비스 분야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채널로 자리 잡았다. 참가 기업에는 현장 브랜딩, 이력서 데이터베이스, 주택, 세금, 교육 상담을 제공하는 이주 서비스 업체와의 연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어 프로젝트 팀 전체를 한 자리에서 채용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특히 올해 행사는 체코의 새로운 디지털 이민 플랫폼이 운영 1분기를 맞이한 직후 열려, 채용 담당자와 정부 관계자가 외국인 계정(Foreigner Account) 시스템의 문제점을 함께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또한 3월 1일부터 의무화되는 외국인 고용 전자 신고 도구의 업데이트 버전을 노동부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Jobspin 온라인 포털을 통해 비구속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월 15일 이전 등록 시 최대 15% 조기 등록 할인이 적용되며, 직원 50명 미만 스타트업을 위한 소규모 기업 맞춤 패키지도 제공된다.
‘글로벌 모빌리티 원스톱 쇼핑’으로 불리는 이 박람회는 하루에 3,800명 이상의 고급 인재가 방문하며, 이 중 80%가 영어에 능통하고 90%가 대학 졸업자다. 2026년 행사에서는 국제이주기구가 주도하는 체코 내 외국인 고용 관련 패널 토론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인터내셔널이 주최하는 B2B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HR 리더들에게 이 행사는 체코의 급성장하는 자동차 기술 및 공유 서비스 분야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채널로 자리 잡았다. 참가 기업에는 현장 브랜딩, 이력서 데이터베이스, 주택, 세금, 교육 상담을 제공하는 이주 서비스 업체와의 연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어 프로젝트 팀 전체를 한 자리에서 채용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특히 올해 행사는 체코의 새로운 디지털 이민 플랫폼이 운영 1분기를 맞이한 직후 열려, 채용 담당자와 정부 관계자가 외국인 계정(Foreigner Account) 시스템의 문제점을 함께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또한 3월 1일부터 의무화되는 외국인 고용 전자 신고 도구의 업데이트 버전을 노동부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Jobspin 온라인 포털을 통해 비구속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월 15일 이전 등록 시 최대 15% 조기 등록 할인이 적용되며, 직원 50명 미만 스타트업을 위한 소규모 기업 맞춤 패키지도 제공된다.
출처: Jobsp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