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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바쁜 건설 시즌 앞두고 5차례 이민 추첨 통해 약 300명 초청

4월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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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바쁜 건설 시즌 앞두고 5차례 이민 추첨 통해 약 300명 초청
앨버타 어드밴티지 이민 프로그램(AAIP)은 2026년 4월 8일, 3월 17일부터 27일까지 다섯 차례 추첨을 진행해 익스프레스 엔트리 연계 스트림을 통해 292명의 후보자를 초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초청 대상은 보건의료, 건설업, 첨단 제조업, 농업, 경찰 등 앨버타 주의 심각한 노동력 부족 분야에 집중되었습니다. 최소 점수는 농촌 재생 스트림에서 301점, 법 집행 경로에서는 단 46점으로, 앨버타가 주 우선순위에 부합하는 자격을 갖춘 경우 익스프레스 엔트리 풀에서 폭넓게 후보자를 선발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주 정부는 2026년 연방 지명 쿼터 6,403개를 확보했으며, 캘거리-밴프 철도 회랑과 에드먼턴 병원 확장 등 주요 여름 인프라 프로젝트 인력 지원을 위해 할당량을 조기 배분할 계획임을 확인했습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지명 후 외국인 근로자가 연방 브리징 오픈 워크 퍼밋을 신청할 수 있어, 보통 6주 내에 발급받아 신속한 취업 허가가 가능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엔지니어와 현장 관리자 등 다국적 기업 인력은 더 엄격한 노동시장 영향 평가(LMIA)를 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4월 7일부터 AAIP에 관심 표현서 제출 시 275캐나다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후보자가 선정되지 않아도 환불되지 않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은 이 새로운 비용을 이주 계획 예산에 반영해야 합니다. 이번 추첨 결과는 정책 방향도 시사하는데, 법 집행과 보건의료 분야에 쿼터를 배정함으로써 앨버타가 지역사회 치안과 병원 인력 확보 등 주 정부 권한 내 우선순위와 이민 정책을 연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해당 분야 기업들은 앞으로도 우대 조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출처: CI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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