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 난민 및 시민권 캐나다(IRCC)는 2026년 4월 15일 이틀 만에 두 번째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을 진행하며 프랑스어 능력을 갖춘 후보자 4,000명에게 신청 초대장(ITA)을 발급했습니다. 지원자는 최소 종합 순위 시스템(CRS) 점수 419점 이상이어야 하며, 2025년 11월 14일 이전에 프로필을 생성했어야 합니다. 이번 추첨은 경제 성장과 언어 이중성을 지원하는 기술을 우선시하는 캐나다의 카테고리 기반 선발 전략의 일환입니다. 2026년 들어 프랑스어 카테고리 추첨을 통해 지금까지 22,000건의 초대장이 발급되었으며, 이는 전체 ITA의 3분의 1 이상에 해당하지만, 프랑스어 사용자가 받는 초대 비율은 이전 해보다 다소 줄어든 상황입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이번 추첨이 경쟁력 있는 CRS 점수 기준으로 이중언어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지속적인 기회를 의미합니다. 프랑스어권 인재 이동 경로에 의존하는 인사팀은 노동시장 영향 평가(LMIA) 면제와 채용 절차를 미리 준비해야 하며, CRS 컷오프 점수가 일반 및 캐나다 경험 클래스(CEC) 추첨보다 낮아 빠른 채용이 가능합니다. 지원 희망자는 신속히 움직여야 합니다. IRCC는 프로필 유효 기간을 12개월로 단축했으며, 지원자 수 증가로 동점자 처리 시간이 짧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점수 근처에 있는 후보자는 유효한 취업 제안이나 주정부 지명을 받아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앞으로 IRCC가 현재 주간 추첨 주기를 유지한다면 5월 말에 다음 프랑스어권 추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IRCC는 곧 시행될 익스프레스 엔트리 개편이 소득 잠재력과 취업 제안에 더 큰 비중을 둘 예정임을 시사해, 올해 후반에는 CRS 요구 점수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처: CI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