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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2026년 2월 1일부터 REAL ID 미소지 여행객에게 ConfirmID 수수료 45달러 부과 예정

7월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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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2026년 2월 1일부터 REAL ID 미소지 여행객에게 ConfirmID 수수료 45달러 부과 예정
VisaPics가 6월 30일에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교통안전청(TSA)은 2026년 2월 1일부터 REAL ID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운전면허증이나 기타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은 승객에게 45달러의 환불 불가 ConfirmID 수수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당초 18달러로 제안되었던 이 수수료는 생체인식 시스템 비용을 반영해 인상되었습니다. 2025년 5월 7일부터 본격 시행된 REAL ID 규정에 따라, TSA 요원들은 그동안 비준수 여행객에게 무료로 2차 신원 확인 절차를 제공해왔습니다. 이번 유료화 조치는 이 절차를 공식화하고 재정적 제재를 도입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수수료를 낸 여행객은 10분에서 30분가량의 신원 확인 과정을 거치며, 이 확인은 10일 이내 왕복 여행 1회에 유효합니다. 이동성과 여행 위험 관리팀은 이번 변화를 계기로 직원들의 신분증 준수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커졌으며, 특히 국내 출퇴근자 중 여권을 소지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업들은 2025년 연말 성수기 이전에 사전 안내 캠페인을 실시하고, REAL ID 업그레이드 비용 지원이나 REAL ID 기준을 충족하는 글로벌 엔트리 카드 제공을 검토해야 합니다. 이번 발표는 디지털 신원 확인으로의 전환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TSA는 현재 애플 및 구글 월렛 신분증이 250개 이상의 공항 검색대에서 인정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관들은 휴대폰 기반 신분증과 실물 문서 모두를 아우르는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여행자 데이터 관리 방안을 재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출처: Visa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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