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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브리핑, 퀘벡 2026년 이민 목표와 프랑스어 사용 규정 강화 방안 공개

7월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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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브리핑, 퀘벡 2026년 이민 목표와 프랑스어 사용 규정 강화 방안 공개
IRCC의 최신 전환 바인더 장에서는 1991년 캐나다-퀘벡 협정에 따른 연방 정부와 퀘벡의 관계 변화가 상세히 다뤄졌다. 문서에 따르면 퀘벡은 2026년에 45,000명의 영주권자를 받아들일 계획이며, 이는 캐나다 연방 목표의 약 12%에 해당한다. 또한 퀘벡은 임시 체류자와 망명 신청자 수를 줄이기 위해 오타와에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하고 있다. 글로벌 모빌리티 팀에 가장 중요한 점은 퀘벡이 2028년까지 특정 임시 외국인 노동자에게 프랑스어 능력 의무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오타와가 이를 규제 변경을 통해 추진 중이라는 사실이다. 만약 시행된다면, 퀘벡 내 고용주는 채용 시 언어 테스트 비용과 일정을 예산에 반영해야 할 것이다. 또한 브리핑에서는 퀘벡이 2025-26년에 정착 서비스 지원을 위해 8억 6,700만 달러의 연방 보조금을 받았으며, 이 금액은 협정 공식에 따라 증가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몬트리올이나 퀘벡시티로 직원을 이전하는 기업들은 입국 제한이 강화되더라도 주정부의 통합 서비스 투자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해야 한다. 한편, 퀘벡은 망명 신청자 부담이 과도하다며 “더 공평한 주별 분배”를 요구하고 있다. 연방 차원의 재분배가 이루어질 경우, 난민 신청자와 이후 취업 가능한 신규 이민자들의 정착지가 바뀌어 농업, 환대업 등 노동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현재 퀘벡이 자체 임시 체류자 목표를 설정함에 따라, 모빌리티 관리자들은 국제 모빌리티 프로그램과 같은 취업 허가 카테고리를 포함해 연방과 퀘벡의 병행 규정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규정 미비를 방지해야 한다.
출처: 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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