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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최신 ‘빌드’ 우선 추첨에서 건설업 종사자 115명 초청

10월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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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최신 ‘빌드’ 우선 추첨에서 건설업 종사자 115명 초청
브리티시컬럼비아주(BC)의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BC PNP)은 10월 8일 ‘Build’ 우선순위 프레임워크 하에 목표 추첨을 실시해, 최소 점수 94점 이상인 주요 건설 직종 후보자 115명에게 초청장을 발급했다. 대상 직종은 목수, 배관공, 전기공, 크레인 조종사 등으로, 주정부는 이들을 주택 및 인프라 사업에 필수적인 인력으로 분류하고 있다. 2026년 초 도입된 ‘Build’ 우선순위 경로는 심각한 인력 부족 상황에서 주요 기술 이민 등록부 외의 프로필을 BC주가 직접 선별할 수 있도록 한다. 선정된 후보자는 2주 이내에 취업 허가 지원서를 받아 연방 LMIA 절차보다 훨씬 빠르게 고용주가 채용할 수 있다. 주정부 지명을 받으면 600점의 익스프레스 엔트리 점수를 획득하며, 일반적으로 6개월 내에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건설 및 엔지니어링 업체들은 이 신속한 절차를 환영하고 있다. 퍼시픽 빌드 그룹의 인재 이동 책임자 프리야 길은 “메트로 밴쿠버의 다중 타워 프로젝트는 레드실 목수 확보에 달려 있다”며 “BC PNP의 우선 추첨은 채용 주기를 수개월 단축시키고, 명확한 영주권 경로를 제시해 인력 유지율을 크게 높인다”고 말했다. 지원자는 BC주 고용주의 정규직 일자리 제안을 보유하고 캐나다 언어 기준(CLMB) 4급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주정부는 건강 관리(‘Care’)와 디지털 직종(‘Tech’)을 위한 분야별 초청과 함께 매주 일반 추첨도 계속 진행 중이다.
출처: IR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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