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브런즈윅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NBPNP)이 한 달간의 중단 후 초청 라운드를 재개해 12월 9일 익스프레스 엔트리 및 숙련 노동자 스트림에서 총 110명의 초청장을 발급했으며, 결과는 12월 21일에 발표됐다. 이번 초청은 특히 프랑코폰 후보자들을 겨냥해 퀘벡 외 지역에서 이중언어 인력 강화를 지속하는 전략을 반영했다.
초청자 중 102명은 뉴브런즈윅의 고등교육 기관 졸업자를 포함한 숙련 노동자 스트림에서, 8명은 익스프레스 엔트리 고용 경로를 통해 선발됐다. 최소 요건으로는 프랑스어 또는 영어 CLB 7 이상과 고등학교 졸업장이 요구됐다.
뉴브런즈윅의 이번 조치는 연방 정부가 이민 증가를 조절하려는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지방 정부들이 지역 노동시장 수요에 맞는 인재 유치에 여전히 적극적임을 보여준다. 운송, 보건, 정보기술 등 분야의 고용주들은 NBPNP의 업데이트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하며, 이 프로그램은 과거에도 직종별 초청을 예고 없이 진행한 바 있다.
지원자들은 프랑스어 능력과 주 내 고용 또는 학업 경력을 프로필에 명확히 기재해 선발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초청을 받은 경우 45일 이내에 완전한 주정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지명을 받으면 연방 익스프레스 엔트리 프로필을 업데이트해 600점 보너스를 신청할 수 있다.
2025년이 두 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추첨은 뉴브런즈윅이 연말까지 지명 할당량을 거의 채우려는 의지를 보여주며, 2026년 초부터 활발한 활동이 예상됨을 시사한다.
초청자 중 102명은 뉴브런즈윅의 고등교육 기관 졸업자를 포함한 숙련 노동자 스트림에서, 8명은 익스프레스 엔트리 고용 경로를 통해 선발됐다. 최소 요건으로는 프랑스어 또는 영어 CLB 7 이상과 고등학교 졸업장이 요구됐다.
뉴브런즈윅의 이번 조치는 연방 정부가 이민 증가를 조절하려는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지방 정부들이 지역 노동시장 수요에 맞는 인재 유치에 여전히 적극적임을 보여준다. 운송, 보건, 정보기술 등 분야의 고용주들은 NBPNP의 업데이트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하며, 이 프로그램은 과거에도 직종별 초청을 예고 없이 진행한 바 있다.
지원자들은 프랑스어 능력과 주 내 고용 또는 학업 경력을 프로필에 명확히 기재해 선발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초청을 받은 경우 45일 이내에 완전한 주정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지명을 받으면 연방 익스프레스 엔트리 프로필을 업데이트해 600점 보너스를 신청할 수 있다.
2025년이 두 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추첨은 뉴브런즈윅이 연말까지 지명 할당량을 거의 채우려는 의지를 보여주며, 2026년 초부터 활발한 활동이 예상됨을 시사한다.
출처: CI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