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I-CIT에 소속된 노조들이 5월 1일 월요일에 24시간 총파업을 공식 선언했지만, 교통부가 4월 28일에 발표한 최신 공지에 따르면 상업용 항공 및 철도 서비스는 휴일 ‘블랙아웃’ 규정에 따라 파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에 따라 공항과 Trenitalia, Italo는 정상 운행을 유지하며, 다만 지역 대중교통 운영자들은 운행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이탈리아의 봄 첫 장기 연휴인 만큼, 출장 담당자들은 대규모 취소 사태를 우려했으나, Commissione di Garanzia sugli Scioperi의 조항 285/26에 명시된 예외 조항인 ‘프란키지아(franchigia)’가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여객 운송 부문 파업을 금지해 성수기 교통을 보호합니다. 유럽 내 다른 지역에서 승무원 부족으로 인한 지연이 발생할 경우 항공사는 EU261 규정을 준수해야 하지만, 국내 직원들은 정상 근무합니다. 다른 부문에서는 파업이 진행되어 박물관, 일부 고속도로 톨게이트, 시청 등 공공기관의 인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4월 30일이나 5월 1일에 직원 도착 일정을 잡은 기업들은 공항 지상 서비스 지연에 대비해 여유 시간을 확보하고, 하우스키핑 노조가 교통부 예외 대상이 아니므로 호텔 인력 상황도 점검할 것을 권고합니다. 이번 5월 1일 파업은 시작에 불과하며, 5월 11일에는 항공 교통 관제사와 지상 조업 인력이, 5월 28일 저녁부터는 철도 노동자들이 24시간 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동성 담당자들은 교통부 온라인 일정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여행자들에게 사전 안내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5월 1일 노동절 파업이 항공편이나 장거리 열차 운행을 방해하지는 않겠지만, 지역 교통 혼란과 공공 부문 업무 지연은 불가피하므로 대비책을 마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