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주했던 4월을 마무리하며, IRCC는 2026년 4월 30일 캐나다 경험 클래스(CEC) 후보자만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별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추첨에서는 최소 종합 순위 시스템(CRS) 점수 508점 이상인 프로필에 대해 3,200건의 신청 초대장(ITA)이 발급되었습니다. 높은 점수 기준은 이번 봄에 대규모로 만료되기 시작한 졸업 후 취업 허가증(PGWP)을 가진 임시 외국인 근로자와 국제 졸업생들의 누적된 수요를 반영합니다. 2026년에는 프랑스어, STEM, 의료 분야 중심의 카테고리별 추첨이 주를 이루었으나, IRCC 관계자들은 이달 초 업계 관계자들에게 여름 신입 국제 학생들의 유입이 증가하기 전에 CEC 풀에서 초대 물량을 “균형 있게” 조절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이번 추첨이 고용주 특정 취업 허가증이나 PGWP를 소지한 국내 직원들의 체류 유지 경로를 제공하는 기회입니다. 인사팀은 초대받은 직원들에게 ITA 수령 후 60일 이내에 경찰 신원 조회서와 최신 고용 증명서(국가 직업 분류 NOC TEER 코드와 일치하는)를 포함한 완전한 전자 영주권 신청서(eAPR)를 제출해야 한다는 점을 반드시 상기시켜야 합니다. CRS 508점 기준은 국내 후보자들의 경쟁력을 보여주며, 캐나다 언어 기준(CLBT) 9 이상 점수와 최소 1년 이상의 숙련된 캐나다 근무 경력이 필수 조건임을 의미합니다. 기준 점수에 미치지 못하는 후보자들은 즉시 600점의 CRS 추가 점수를 부여하는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PNP) 옵션을 검토할 것을 권장합니다. 2026년 현재까지 IRCC는 27차례 추첨을 통해 총 71,627건의 ITA를 발급했습니다. 전문가들은 5월에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 추첨과 프랑스어 초대 라운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IRCC는 2026년 신규 영주권자 485,000명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처: Cambria L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