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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CEC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 CRS 점수 531로 1,000명 초청

11월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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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CEC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 CRS 점수 531로 1,000명 초청
2025년 11월 26일, IRCC는 올해 여섯 번째 캐나다 경험 클래스(CEC) 전용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을 실시해 영주권 신청 초청장(ITA) 1,000장을 발급했다. 종합 순위 시스템(CRS) 컷오프 점수는 531로 떨어져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국내 후보자 간 경쟁이 다소 완화된 모습을 보였다.

지속적인 CEC 전용 추첨은 이미 캐나다에서 근무 중인 후보자들에게 전략적으로 집중하는 방향을 반영한다. 이들은 노동시장 통합 위험이 낮은 그룹으로 평가받는다. 2025년 들어 IRCC는 22회의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 추첨, 12회의 캐나다 경험 클래스 추첨, 그리고 보건의료, 교육, 기술직, 프랑스어 능력 등 특정 분야별 초청을 여러 차례 진행했다. 고용주들에게는 캐나다 경험이 있는 국제 인력을 유지하는 것이 영주권 취득에 가장 확실한 경로 중 하나라는 메시지가 분명하다.

최신 CEC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 CRS 점수 531로 1,000명 초청


CRS 컷오프 531점은 역사적으로 여전히 높은 편이지만, 이전 추첨에서 534점대에 머물렀던 점수를 고려하면 IT, 엔지니어링, 비즈니스 서비스 분야의 중간 수준 전문가들이 점차 기준을 통과할 가능성이 커졌다. 글로벌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고용주들은 다음 추첨 전에 언어 시험 성적, 추천서 등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하도록 직원들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

이번 추첨은 익스프레스 엔트리에서 타이브레이킹 규칙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보여준다. IRCC는 2025년 10월 8일을 기준으로 동점자 우선순위를 정했는데, 이는 같은 CRS 점수를 가진 경우 더 일찍 프로필을 제출한 지원자가 우선권을 받는다는 의미다. 아직 풀에 등록하지 않은 국제 인력은 낮은 점수 컷오프 기회를 놓칠 위험이 있다.

앞으로 이민 전문가들은 이달 말까지 프랑스어 구사자나 보건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분야별 추첨이 최소 한 차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인재 확보를 원하는 기업들은 IRCC 추첨 일정을 주시하고,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을 대안으로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Immigration News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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