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달간의 중단 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BC PNP)이 숙련 이민자 초청을 재개했습니다. 12월 10일, 주정부는 모든 기술 이민 부문에서 410명의 후보자를 초청했으며, 결과는 12월 14일에 공개되었습니다. 초청은 풀 내 최고 점수자 또는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고임금 고용이 확정된 지원자에게 주어졌습니다. 최소 점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초청자는 기술, 건설, 보건의료, 조기 아동 교육 분야의 지속적인 인력 부족 직종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배경 설명: 이번 추첨은 10월에 직업 점수 체계를 재조정하고 새로운 고용주 준수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일시 중단된 이후 첫 추첨입니다. 이 중단은 연방정부가 2025년 임시 거주자 증가를 둔화시키기로 한 결정과 맞물려, 주정부들이 즉각적인 경제적 기여가 가능한 후보자에 우선순위를 두도록 압박받는 상황입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재개 소식이 반가운 소식입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는 캐나다에서 가장 노동시장이 타이트한 지역 중 하나로, 11월 실업률이 4.4%로 떨어졌으며, 신규 이민자 유입이 지연되면서 기업들이 공석을 채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추첨은 주정부가 이민, 난민 및 시민권 캐나다(IRCC)를 통한 영주권 신청 전 필수 단계인 주정부 지명 절차를 10주 내에 처리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실질적 영향:
• 이미 기술 이민 등록 시스템(SIRS)을 통해 채용 제안을 한 고용주는 임금 수준이 2025년 중위 임금 조사에 맞춰 인상된 브리티시컬럼비아의 최신 임금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만료 임박한 취업 허가증을 가진 후보자는 이제 주정부 지명서를 받아 유지 상태 신청이나 브리징 오픈 워크 퍼밋 신청이 가능합니다.
• 이민 전문가들은 연말 전에 조기 아동 교육자와 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추가 추첨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는 메트로 밴쿠버 외 지역에 정착하기로 동의하는 후보자에게 점점 더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임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신입 이민자 분포를 주 전역에 고르게 하고 로어 메인랜드의 주택 압박을 완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배경 설명: 이번 추첨은 10월에 직업 점수 체계를 재조정하고 새로운 고용주 준수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일시 중단된 이후 첫 추첨입니다. 이 중단은 연방정부가 2025년 임시 거주자 증가를 둔화시키기로 한 결정과 맞물려, 주정부들이 즉각적인 경제적 기여가 가능한 후보자에 우선순위를 두도록 압박받는 상황입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재개 소식이 반가운 소식입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는 캐나다에서 가장 노동시장이 타이트한 지역 중 하나로, 11월 실업률이 4.4%로 떨어졌으며, 신규 이민자 유입이 지연되면서 기업들이 공석을 채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추첨은 주정부가 이민, 난민 및 시민권 캐나다(IRCC)를 통한 영주권 신청 전 필수 단계인 주정부 지명 절차를 10주 내에 처리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실질적 영향:
• 이미 기술 이민 등록 시스템(SIRS)을 통해 채용 제안을 한 고용주는 임금 수준이 2025년 중위 임금 조사에 맞춰 인상된 브리티시컬럼비아의 최신 임금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만료 임박한 취업 허가증을 가진 후보자는 이제 주정부 지명서를 받아 유지 상태 신청이나 브리징 오픈 워크 퍼밋 신청이 가능합니다.
• 이민 전문가들은 연말 전에 조기 아동 교육자와 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추가 추첨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는 메트로 밴쿠버 외 지역에 정착하기로 동의하는 후보자에게 점점 더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임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신입 이민자 분포를 주 전역에 고르게 하고 로어 메인랜드의 주택 압박을 완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출처: CI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