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최신 대기 현황 통계를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신청서 중 대기 중인 비율이 10%에 불과해, 2017년부터 월별 상세 데이터를 공개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IRCC는 처리 기간이 서비스 기준인 6개월을 초과한 경우를 ‘대기 중’으로 정의한다. 5월 22일 발표된 이번 통계는 CIC 뉴스가 분석한 결과, 대기 비율이 2월 11%에서 3월 10%로 꾸준히 개선됐으며, 2025년 11월에는 32%에 달했던 점과 비교하면 큰 폭의 감소를 보였다. 전체 익스프레스 엔트리 신청 건수는 약 47만 7천 건으로, 이 중 90%가 서비스 기준 내에 처리되고 있어 신청자와 고용주 모두 예측 가능한 처리 기간을 기대할 수 있다.
경제 이민 부문에서도 진전이 나타났다. 강화된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Provincial Nominee Program)의 대기 비율은 40%에서 38%로, 학업 허가서(study permit) 대기율은 46%에서 40%로 감소했다. 반면, 취업 허가서(work permit) 신청은 여전히 부담이 크며, 대기율이 34%로 상승했다. 이는 IRCC가 기록적인 신청량과 학생 및 동반 배우자를 위한 확대된 개방형 취업 허가 정책을 동시에 처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 연방 인재 유입에 의존하는 기업들에게는 이번 개선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인사팀은 팬데믹 기간 동안 1년 이상 걸리던 처리 시간을 다시 전통적인 6개월 내외로 예산을 세울 수 있게 됐다. 빠른 승인으로 프로젝트 지연이 줄고, 특히 미국과 유럽과 직접 경쟁하는 IT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채용부터 입사까지 과정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실제 이민을 준비하는 이들은 의료검진, 범죄경력증명서, 자금 증빙 등 ‘결정 준비 완료’ 서류를 제출해 10% 대기자에 포함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용주는 IRCC의 80% 서비스 목표에 맞춰 이주 시작일을 조율하되, 추가 보안 심사나 입국 적격성 검사가 필요한 복잡한 사례에 대비한 비상 계획도 마련해야 한다.
오타와 정부가 올해 영주권자 48만 5천 명을 목표로 삼은 만큼, IRCC는 인력 충원이 신청 증가 속도를 따라가는 한 적극적인 처리 속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 이민 부문에서도 진전이 나타났다. 강화된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Provincial Nominee Program)의 대기 비율은 40%에서 38%로, 학업 허가서(study permit) 대기율은 46%에서 40%로 감소했다. 반면, 취업 허가서(work permit) 신청은 여전히 부담이 크며, 대기율이 34%로 상승했다. 이는 IRCC가 기록적인 신청량과 학생 및 동반 배우자를 위한 확대된 개방형 취업 허가 정책을 동시에 처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 연방 인재 유입에 의존하는 기업들에게는 이번 개선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인사팀은 팬데믹 기간 동안 1년 이상 걸리던 처리 시간을 다시 전통적인 6개월 내외로 예산을 세울 수 있게 됐다. 빠른 승인으로 프로젝트 지연이 줄고, 특히 미국과 유럽과 직접 경쟁하는 IT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채용부터 입사까지 과정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실제 이민을 준비하는 이들은 의료검진, 범죄경력증명서, 자금 증빙 등 ‘결정 준비 완료’ 서류를 제출해 10% 대기자에 포함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용주는 IRCC의 80% 서비스 목표에 맞춰 이주 시작일을 조율하되, 추가 보안 심사나 입국 적격성 검사가 필요한 복잡한 사례에 대비한 비상 계획도 마련해야 한다.
오타와 정부가 올해 영주권자 48만 5천 명을 목표로 삼은 만큼, IRCC는 인력 충원이 신청 증가 속도를 따라가는 한 적극적인 처리 속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CI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