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 통행료 분담 합의로 고디 하우 국제교 개통일 확정
프레이저 캐년 산불,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새로운 대피 경보 및 여행 주의보 발령
고디 하우 인터내셔널 브리지, 7월 27일 개통 예정… 캐나다-미국 무역 원활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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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LMIA 임금 기준 상향 조정… 고임금 및 저임금 부문에 영향 미쳐
ESDC는 LMIA 신청이 고임금 또는 저임금 부문에 해당하는지 결정하는 새로운 주 및 준주 중간 임금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7월 17일부터 적용되는 상향된 기준으로 인해 더 많은 직위가 고임금 부문으로 재분류될 수 있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캐나다 고용주들의 준수 의무와 비용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특정 직군 대상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 CRS 392점 이상 시니어 매니저 초청
IRCC는 7월 10일 선별 추첨을 통해 캐나다 경력 보유 고위 관리자 500명에게 ITA를 발급했으며, CRS 컷오프 점수는 392로 해당 직종 스트림 중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임박한 취업 허가 만료를 앞둔 경영진급 외국인 근로자들의 고용주 유지를 위한 중요한 경로를 제공합니다. ([cicnews.com](https://www.cicnews.com/2026/07/canada-holds-second-ever-express-entry-draw-for-senior-managers-with-canadian-work-experience-0777820.html/amp?utm_source=openai))
캐나다, 노동 시장 긴축에 따라 8개 지역에서 저임금 LMIA 심사 재개
ESDC는 실업률이 6% 이하로 떨어진 캐나다 8개 대도시 지역에서 저임금 LMIA 처리를 재개했습니다. 7월 10일부터 발효된 이번 조치로 할리팩스, 위니펙, 리자이나 등 5개 도시를 포함한 고용주들의 채용 선택지가 확대되었으며, 26개 CMA 지역은 최소 10월 9일까지 처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익스프레스 엔트리, 최고경영진 대상 역대 최저 CRS로 500건의 ITA 발급
2026년 7월 10일 IRCC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에서 CRS 점수 392점으로 올해 최저 기준을 기록한 500명의 고위 경영진 후보자들이 초청됐다. 이번 점수 하락은 여러 맞춤형 추첨이 이어진 한 주의 일환으로, 고용주들에게 핵심 외국인 임원들의 영주권 확보 기회를 제공하며, 캐나다의 경제 이민 목표 달성을 위한 카테고리별 선발 방식이 계속해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사스카추원에서 이민 허위 진술 사기 사건, CBSA 조사 끝에 유죄 판결
CBSA 조사 결과, 사스카툰의 한 남성이 최소 74명의 외국인에게 이민 신청서에 허위 직업 정보를 제출하도록 조언한 혐의로 2년 조건부 징역과 1만 캐나다 달러 벌금을 선고받았다. 이번 사건은 오타와 정부가 컨설턴트 사기 단속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고용주들에게 규정 위반 시 무거운 처벌과 프로그램 참여 금지 조치가 따를 수 있음을 경고하는 사례다. ([canada.ca](https://www.canada.ca/en/border-services-agency/news/2026/07/cbsa-investigation-leads-to-a-sentence-for-counselling-immigration-misrepresentation.html?utm_source=ope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