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경험캐나다(IEC) – 오타와 청년 이동성 프로그램으로, 36개 파트너 국가 시민에게 개방형 및 고용주 지정 취업 허가를 발급하는 이 프로그램이 2026 시즌 마감에 다가섰습니다. 이민·난민·시민권 캐나다(IRCC)는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동부 표준시 오전 9시를 새로운 IEC 프로필 제출 마감 시한으로 정했습니다. 이 시한 전에 프로필을 등록하지 않은 지원자는 내년 초 개시될 2027 시즌을 기다려야 합니다. 이 마감은 워킹홀리데이, 영 프로페셔널, 국제 협동조합 등 IEC 세 가지 카테고리에 모두 적용됩니다. 단, 이미 초청장(ITA)을 받은 지원자나 이번 주 후반 IRCC가 진행할 마지막 라운드에서 초청장을 받는 지원자는 통상 20일 내에 취업 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허가를 받은 참가자는 허가 유효 기간 내에 캐나다 입국이 가능합니다. 고용주, 인재 이동팀, 이주 계획 담당자에게 이번 마감은 매우 중요합니다. IEC는 학업 또는 연수 경력을 가진 청년 인재를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유치할 수 있는 경로이기 때문입니다. 프로필 작성은 몇 분이면 가능하며, ITA 발급 전까지는 노동시장 영향 평가(LMIA)나 고용주 준수 수수료가 필요 없습니다. 오늘 마감일을 놓친 기업은 LMIA 지원 폐쇄형 허가, 주정부 지명 경로, 또는 2027년 IEC 시즌 등 대체 방안을 고려해야 합니다. IRCC는 재고와 할당량이 맞아떨어질 때 풀을 닫는 경향이 있는데, 10월 13일 기준 대부분 파트너 국가에서 남은 자리의 3% 미만만 할당되지 않은 상태여서 이번 마감은 예상된 일입니다. 늦은 시즌 프로필 급증에도 불구하고 IRCC는 올해 IEC 취업 허가를 56일 서비스 기준 내에 91% 발급하며 처리 속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무적으로 글로벌 이동성 담당자는 마지막 후보자의 여권 유효기간이 최소 2년 이상인지, 생체정보 예약 디지털 사본이 준비됐는지, 고용주 지정 경로 대상자는 임금 및 기술 요건을 충족하는 서명된 채용 제안서가 있는지 재확인해야 합니다. 프로필은 마감 전까지 철회 및 재제출이 가능하지만, 포털이 닫히면 수정은 불가능합니다.
출처: IRC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