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미래재단(DFF)은 1월 12일 ‘검증된 기여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연구원, 디자이너, 정책 전문가들이 단기 프로젝트 기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빠른 거주 및 취업 허가 경로를 제공한다.
선발된 지원자는 AI, 지속 가능성, 항공, 도시 계획 등 전략적 미래 예측 연구를 위해 DFF가 활용하는 인재 풀에 포함된다. 계약은 원격 근무가 가능하며 유급이다. 다만, 두바이에 장기 체류하는 기여자는 기존 원격 근무 또는 전문직 허가 카테고리 하에 1년 단위로 갱신 가능한 거주 비자를 후원받게 된다.
다국적 기업에게는 UAE 프로젝트에 특화된 전문가를 합법적으로 파견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일반적인 노동 할당량 제한을 피할 수 있다. 인사팀은 비자가 연방 신원·시민권·관세·항만 보안청(ICP)의 스마트 서비스 포털을 통해 발급되며, 도착 시 생체 정보가 등록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주 비자 소지자의 에미리트 ID가 활성화되면 가족도 후원할 수 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두바이를 글로벌 인재를 위한 ‘실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며, 지난해 골든 비자의 창작 및 디지털 전문가 대상 확대에 이은 조치다. 2026년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기업들은 임시 방문 비자보다 절차가 간소한 이 새로운 경로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선발된 지원자는 AI, 지속 가능성, 항공, 도시 계획 등 전략적 미래 예측 연구를 위해 DFF가 활용하는 인재 풀에 포함된다. 계약은 원격 근무가 가능하며 유급이다. 다만, 두바이에 장기 체류하는 기여자는 기존 원격 근무 또는 전문직 허가 카테고리 하에 1년 단위로 갱신 가능한 거주 비자를 후원받게 된다.
다국적 기업에게는 UAE 프로젝트에 특화된 전문가를 합법적으로 파견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일반적인 노동 할당량 제한을 피할 수 있다. 인사팀은 비자가 연방 신원·시민권·관세·항만 보안청(ICP)의 스마트 서비스 포털을 통해 발급되며, 도착 시 생체 정보가 등록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주 비자 소지자의 에미리트 ID가 활성화되면 가족도 후원할 수 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두바이를 글로벌 인재를 위한 ‘실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며, 지난해 골든 비자의 창작 및 디지털 전문가 대상 확대에 이은 조치다. 2026년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기업들은 임시 방문 비자보다 절차가 간소한 이 새로운 경로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