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2026년 2월 3일, 특정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PNP) 대상 추첨을 실시하며 2월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추첨에서는 이미 주정부 지명을 받은 후보자 423명에게 신청 초대장(ITA)이 발급되었으며, 이들은 종합 순위 시스템(CRS)에서 자동으로 600점의 가산점을 받았습니다. 최소 CRS 점수는 749점이었고, 2025년 12월 16일 22시 30분(UTC) 이전에 프로필이 생성된 후보자만 고려되었습니다.
이번 추첨은 2026년 들어 세 번째 PNP 전용 라운드로, 연방 영주권 부여 전에 각 주가 지역 노동시장 수요에 맞는 지원자를 선별하는 오타와의 전략을 보여줍니다. 익스프레스 엔트리 풀은 약 23만 9천 명으로 크게 늘었으며, 주정부 지명은 캐나다 경험자 클래스나 특정 카테고리 추첨에서 연방 기준 점수에 미치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가장 신속한 통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특히 보건, 건설, 조기 아동 교육 등 인력난이 심한 분야에서 주정부 지명을 확보하는 것이 채용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줍니다. 후보자들은 프로필을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하며, IRCC가 엄격한 동점자 처리 규정을 적용해 늦은 프로필 업데이트가 제외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합니다.
앞으로 IRCC는 이번 PNP 추첨에 이어 이번 주 후반에 대규모 캐나다 경험자 클래스(CEC) 추첨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MIA 기반 취업 허가를 받은 외국인 근로자를 둔 기업들은 이들이 신속히 익스프레스 엔트리 풀에 등록하도록 독려해야 하며, 1월에 연이어 진행된 대규모 CEC 추첨은 2026년 적극적인 인력 수용 계획을 시사합니다.
이번 추첨은 2026년 들어 세 번째 PNP 전용 라운드로, 연방 영주권 부여 전에 각 주가 지역 노동시장 수요에 맞는 지원자를 선별하는 오타와의 전략을 보여줍니다. 익스프레스 엔트리 풀은 약 23만 9천 명으로 크게 늘었으며, 주정부 지명은 캐나다 경험자 클래스나 특정 카테고리 추첨에서 연방 기준 점수에 미치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가장 신속한 통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특히 보건, 건설, 조기 아동 교육 등 인력난이 심한 분야에서 주정부 지명을 확보하는 것이 채용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줍니다. 후보자들은 프로필을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하며, IRCC가 엄격한 동점자 처리 규정을 적용해 늦은 프로필 업데이트가 제외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합니다.
앞으로 IRCC는 이번 PNP 추첨에 이어 이번 주 후반에 대규모 캐나다 경험자 클래스(CEC) 추첨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MIA 기반 취업 허가를 받은 외국인 근로자를 둔 기업들은 이들이 신속히 익스프레스 엔트리 풀에 등록하도록 독려해야 하며, 1월에 연이어 진행된 대규모 CEC 추첨은 2026년 적극적인 인력 수용 계획을 시사합니다.
출처: CI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