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EU 블루카드 신청자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연간 지수 조정으로 인해 연봉 기준이 €50,700(총액)으로 상향 조정되어 더 높은 급여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전문 포털 ‘German Online Tests’가 4월 16일 발표한 상세 안내에 따르면, 대부분의 전문직은 €50,700 기준을 적용받으며, 최근 졸업자(졸업 후 3년 이내), 인정된 부족 직종 인재, 학위가 없는 경력 IT 전문가에게는 낮은 €45,934.20 기준이 적용됩니다. 독일 영사관은 계약서 서명일이 아닌 ‘결정일’ 기준 급여를 적용하기 때문에, 2025년 말에 체결된 제안서가 기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에 인사팀은 현재 진행 중인 제안서, 비자 신청, 갱신 건을 재검토해 기준 충족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사에서는 2025년 급여 기준이 명시된 고용계약서가 자동 거절될 위험을 경고하며, 경계선에 있는 사례를 위한 실질적인 협상 팁도 제공합니다. 또한 2026년에는 병목 직종 목록이 확대되어 물류 관리자, 건설 감독관, 추가 STEM 분야가 포함되었으며, 해당 분야 고용주는 직무 설명이 정확히 일치하고 연방고용청 승인을 받으면 낮은 기준 급여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2027년에는 급여 기준이 3~5% 더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연말 채용을 계획하는 기업은 제안서에 여유를 두는 것이 권장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약서 재작성, 입사 지연, 궁극적으로는 이미 어려운 독일 노동시장 내 인재 유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