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토바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MPNP)은 2026년 7월 2일에 77건의 신청 권고서(LAA)를 발급했으며, 7월 5일에 전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추첨은 고용주 서비스 미션, 잠재 후보자를 위한 임시 공공 정책(TPP), 프랑코폰 홍보 및 지역 이니셔티브를 통해 주정부가 직접 모집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중 15건은 익스프레스 엔트리 프로필에 발송되었습니다. 고용주 서비스 부문이 36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는 매니토바 고용주들이 제조업, 농식품 및 운송 분야 인재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TPP는 31건을 차지해, 올해 말 정책 종료 전에 매니토바 내 임시 외국인 근로자들을 영주권자로 전환하려는 주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줍니다. 프랑코폰 후보자 8명과 지역사회 신청자 2명이 나머지를 구성했습니다. 매니토바는 2026년 현재까지 연방 지명 할당량 6,239건 중 1,910건의 초청장을 발급했습니다. 주정부 관계자들은 특히 의료 및 보육 분야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분기에는 추첨 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7월 2일 추첨에서 초청받은 후보자들은 60일 이내에 완전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4분기 초까지 지명서를 받아 익스프레스 엔트리 점수 600점의 혜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들에게 이번 추첨은 고용주 서비스 지원서 확보와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의 준수 유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만료 예정인 취업 허가증을 가진 직원이 있는 인사팀은 앞으로 있을 타깃 추첨을 주시하고, 언어 시험 결과와 초청 코드가 유효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추첨에서 제외된 주요 원인이 바로 이 같은 오류들이었습니다.
출처: CI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