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상무부는 2026년 7월 6일, 12개 중앙 기관과 함께 ‘2026년 중국 내 외국인 비즈니스 인력 생활 및 근무 가이드’를 발표했습니다. 80페이지 분량의 이 안내서는 중국어와 영어로 발간되었으며, 외국인 근로자와 고용주가 중국 본토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데 필요한 최신 입국, 근무 허가, 거주, 세금 및 일상 서비스 관련 규정을 한데 모았습니다.
이번 개정판은 2024년 말부터 시작된 정책 완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중국이 점차 확대하는 국가 명단에 대해 30일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 시작한 점이 특징입니다. 안내서에는 현재 중국의 단독 무비자 입국 대상 50개 지역과 상호 무비자 협정을 맺은 29개국이 명시되어 있으며, 비즈니스 방문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240시간 환승 비자 면제 제도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입국 절차를 넘어, 은행 계좌 개설, 해외 카드와 알리페이·위챗페이 연동, 7개 성(省) 시범 지역 내 온라인 숙소 등록, 중국 개인소득세 ‘183일 거주 규정’ 준수 방법 등 실무적인 안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사팀을 위한 내용으로는 온라인 근무 허가 포털, Z비자 전환 일정, 외국인 직원 사회보험 가입 요건 등이 상세히 다뤄집니다.
특히 2026년판에서는 30일 미만 단기 파견자의 경우 단기 근무 통지서가 있으면 M 또는 F 비자로 근무할 수 있어 별도의 근무형 거주 허가증이 필요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여권 번호 변경 시 10일 이내에 거주 허가 정보를 갱신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는데, 이 부분에서 다수 다국적 기업이 벌금을 부과받은 사례가 많았습니다.
이 가이드는 모빌리티 관리자들에게는 준수 리스크를 줄이고 신속한 온보딩을 돕는 필수 참고 자료입니다. 기업들은 PDF 파일을 내부에 배포하고, 무작위 점검 시 검사관에게 제시할 수 있도록 접수처에 비치할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은 2024년 말부터 시작된 정책 완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중국이 점차 확대하는 국가 명단에 대해 30일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 시작한 점이 특징입니다. 안내서에는 현재 중국의 단독 무비자 입국 대상 50개 지역과 상호 무비자 협정을 맺은 29개국이 명시되어 있으며, 비즈니스 방문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240시간 환승 비자 면제 제도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입국 절차를 넘어, 은행 계좌 개설, 해외 카드와 알리페이·위챗페이 연동, 7개 성(省) 시범 지역 내 온라인 숙소 등록, 중국 개인소득세 ‘183일 거주 규정’ 준수 방법 등 실무적인 안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사팀을 위한 내용으로는 온라인 근무 허가 포털, Z비자 전환 일정, 외국인 직원 사회보험 가입 요건 등이 상세히 다뤄집니다.
특히 2026년판에서는 30일 미만 단기 파견자의 경우 단기 근무 통지서가 있으면 M 또는 F 비자로 근무할 수 있어 별도의 근무형 거주 허가증이 필요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여권 번호 변경 시 10일 이내에 거주 허가 정보를 갱신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는데, 이 부분에서 다수 다국적 기업이 벌금을 부과받은 사례가 많았습니다.
이 가이드는 모빌리티 관리자들에게는 준수 리스크를 줄이고 신속한 온보딩을 돕는 필수 참고 자료입니다. 기업들은 PDF 파일을 내부에 배포하고, 무작위 점검 시 검사관에게 제시할 수 있도록 접수처에 비치할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출처: 发现报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