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RCC는 7월 22일, 전날 실시된 캐나다 경험 클래스(CEC)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에서 2,000명의 신청 초청장(ITA)을 발급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최소 종합 순위 시스템(CRS) 점수는 516점으로, 7월 7일 CEC 추첨 때보다 1점 낮아졌습니다. CEC 추첨은 최소 1년 이상의 숙련된 캐나다 근무 경험이 있는 임시 외국인 근로자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은 노동시장 적응력과 높은 정착률로 고용주들에게 큰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7월 한 달에만 7차례의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이 진행되면서, 오타와는 2026년에 이미 8만 건 이상의 ITA를 발급해 지난해 기록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인사팀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2,000건 ITA 발급 규모와 소폭 낮아진 CRS 컷오프 점수가 핵심 인재를 취업 허가에서 영주권으로 전환할 수 있는 예측 가능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을 의미합니다. 510점대 초반의 후보자들은 다음 8월 추첨에서 주정부 지명(600 CRS 점수 부여)이나 어학 점수 향상을 통해 당첨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7월 21일 CEC 추첨은 직업별 추첨과 함께 카테고리 기반 초청에 대한 IRCC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다른 영주권 카테고리의 대기 기간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직원 개개인의 CRS 프로필에 맞춰 인력 계획을 조율하기 위해 두 가지 추첨 방식을 모두 주시해야 합니다.
출처: Immigration.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