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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농촌 보건 PR 경로 통해 청소 및 보안 인력 33명 초청

9월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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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농촌 보건 PR 경로 통해 청소 및 보안 인력 33명 초청
브리티시컬럼비아주(BC)의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BC PNP)이 임시 농촌·외딴지역 보건 지원 이니셔티브(TRHSI)를 통해 33명의 주정부 지명 신청 초청장을 발급했습니다. 9월 17일에 진행된 이번 추첨 결과는 9월 18일 공개되었으며, 2026년 6월 TRHSI가 출범한 이후 두 번째 선발 라운드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규모 지역 병원과 장기 요양 시설의 만성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TRHSI는 메트로 밴쿠버, 빅토리아, 오카나간 대부분 지역을 제외한 8개 BC 공공 보건 당국 소속의 경량 청소원, 중량 청소원, 경비원 등 3개 국가 직업 분류(NOC) 그룹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번 추첨에서 초청을 받기 위해서는 60점 이상의 점수가 필요했으며, 이는 7월 첫 추첨 때보다 10점 높은 점수로 초기 수요가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었음을 보여줍니다.

선발된 지원자는 9개월 이상의 관련 경력과 정규 전일제 일자리 제안을 갖추어야 하며, 이를 통해 주정부 지명 자격을 얻고 연방 심사가 완료되면 영주권(PR) 신청이 가능합니다. 노동 시장 측면에서 TRHSI는 올해 연방 지명 인원 1,000명을 추가로 확보한 주정부의 ‘Care-Build-Innovate’ 전략의 일환입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농촌 보건 PR 경로 통해 청소 및 보안 인력 33명 초청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 10월 7일 신규 등록 마감 전까지 최대 250명의 근로자를 지명할 계획입니다. 고용주는 이직률이 높은 필수 지원 직종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고, 지명자는 연방 영주권 심사 기간 동안 캐나다에 체류할 수 있는 임시 개방 취업 허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국적 의료 계약업체에게 이번 추첨은 BC주가 전통적으로 숙련 노동자 중심인 캐나다 이민 정책에서 벗어나, 낮은 숙련도지만 필수적인 인력을 신속히 영구직으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외딴 지역에서 계약을 맺은 기업은 외국인 근로자 명단을 신속히 검토해야 하며, 250명 한도가 채워지면 최소 2027년까지 이 프로그램 이용이 불가능해집니다.

초청을 기다리는 예비 지원자는 소득, 거주 요건, 보안 심사 조건이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하고, 지명 단계에서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 신원 조회서 등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등록 마감이 몇 주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사전 서류 준비가 2026년 캐나다 영주권 확보와 1년 추가 대기 사이의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CI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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